사회/문화

  • 창간 56주년 앞두고 월간 『샘터』 무기한 휴간

    창간 56주년 앞두고 월간 『샘터』 무기한 휴간

    기독일보,

    내년 창간 56주년을 앞둔 출판사 샘터사가 국내 최장수 교양지로 꼽혀온 월간 『샘터』를 무기한 휴간하기로 했다. 샘터사는 오는 24일 발행되는 2026년 1월호(통권 671호)를 끝으로 월간 『샘터』 발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최근 밝혔다.

  • [신간]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신간]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기독일보,

    결혼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 결혼을 신앙의 자리에서 다시 성찰하도록 돕는 묵상서가 출간됐다.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는 왜 결혼을 선택하는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당해야 할 무게는 무엇인지를 정면으로 묻는 책이다. 설렘과 희망으로 시작된 결혼이 시간이 흐르며 맞닥뜨리는 상처와 갈등, 식어버린 마음의 순간까지 외면하지 않고, 결혼이라는 현실을 신앙의 언어로 풀어낸다.

  • [신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신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기독일보,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A.W. 토저(A. W. Tozer)의 고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신앙의 외형이 아닌 본질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하는 경건과 믿음의 기초를 하나하나 점검하도록 이끈다.

  • 태여연 “형법 개정 없는 낙태약 허가는 불법”

    태여연 “형법 개정 없는 낙태약 허가는 불법”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형법 개정 없이 경구용 낙태약을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태여연은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낙태약 도입 추진 움직임과 최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입장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 나경원, 아동·청소년 성폭력범 신상정보 공개 최대 30년 연장 법안 발의

    나경원, 아동·청소년 성폭력범 신상정보 공개 최대 30년 연장 법안 발의

    기독일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중대 성폭력 범죄자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을 현행 최대 1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이 최근 종료되면서 국민적 불안과 우려가 커지자, 제도 보완을 위한 입법 대응에 나선 것이다.

  • ‘독파민’과 ‘오독완’… 1020세대가 이끄는 새로운 독서 트렌드

    ‘독파민’과 ‘오독완’… 1020세대가 이끄는 새로운 독서 트렌드

    기독일보,

    1020세대가 ‘독파민(독서 도파민)’과 ‘오독완(오늘의 독서 완료)’ 등 새로운 독서 문화를 형성하며 국내 독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kt 밀리의서재가 발간한 ‘독서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독서 콘텐츠 소비가 뚜렷하게 증가하며 독서 방식과 취향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다.

  •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가결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가결

    기독일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16일, 제333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찬성 65명, 반대 21명으로 가결됐다. 앞서 같은 조례안이 의원 발의으로 지난해 4월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었다. 이에 교육청이 재의를 요구했지만, 같은 해 6월 시의회는 다시 이 안건을 가결해 폐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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