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위축된 아이들, 자기 표현 제대로 못해

    위축된 아이들, 자기 표현 제대로 못해

    크리스천투데이,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이 있다. 당당하지 못한 아동이다. 부모는 대개 자신감 있는 아동을 기대한다. 그러기에 아동이 부모의 말을 거부하면, 심리적 고통을 경험한다. 이런 경우라도 원인을 잘 분석하면, 어려운 문제만은 아니다. 부모가 아동에게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자신감 없는 아동은 반응과 대응에 서투른 아동, 긍정성이 낮은 아동, 행동이 분명하…

  • 기독교 신앙, 우리에겐 새로운 관점이 필요 없다

    기독교 신앙, 우리에겐 새로운 관점이 필요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있다. 역사적으로 적실한 내용을 탁월하게 담고 있는 책, 그래서 굉장히 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의미 있고 도전을 주는 책. 메이첸(John Gresham Machen, 1881-1937)의 <기독교와 자유주의>가 그런 책 중 하나다. 웨인 그루뎀은 추천사에서 “나는 모든 신학 입문 강의에서 이 책을 필독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

  • “영화 ,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소망의 메시지 되길”

    “영화 <야소>,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소망의 메시지 되길”

    기독일보,

    커넥트픽쳐스(대표 남기웅)가 기독교 단편 극 영화 <야소>의 제작보고회 및 VIP 시사회를 30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개최했다. 시사회에는 남기웅 대표, <야소> 감독인 오윤진 감독, 봉화현교회 호병기 담임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남기웅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화 상영 이후 오윤진 집사가 영화 제작 계기 및 배경에 대해 발언했다.

  • 홀트아동복지회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 실시

    홀트아동복지회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 실시

    크리스천투데이,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너무 무섭고 걱정되어서 며칠 동안 울기만 했어요. 부른 배를 숨기며 아르바이트를 해서 겨우 끼니를 해결했어요. 고시원에 살던 형편이라 아기를 낳으면 고시원에 데려갈 수도 없는데, 생각만 해도 암울했어요.” “집에는 아예 임신 사실을 알리지도 못하고 남자친구와도 연락이 끊겼어요. 아기를 혼자 낳기로 결심하고 아기를 품에 안고 퇴원…

  • 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아이티에 총 500만 달러 지원 계획

    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아이티에 총 500만 달러 지원 계획

    크리스천투데이,

    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최근 아이티의 장기적인 위기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월드비전 차원으로 500만 달러(한화 68억원) 규모의 긴급구호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국제월드비전은 긴급구호 대응 최고 단계인 ‘카테고리3’를 선포하고, 위기에 놓여있는 아이티 지역 주민과 아동을 위한 지원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아이티는 무장 조직이 수도 포르…

  • 유엔 에이즈 관리국 “동성애·트랜스젠더, 에이즈 감염 위험군”

    유엔 에이즈 관리국 “동성애·트랜스젠더, 에이즈 감염 위험군”

    크리스천투데이,

    성매매 종사자보다 아주 높아 아시아·남아메리카 최대 45배 동유럽·아프리카는 최대 16배 유엔 산하 에이즈 관리국인 UNAIDS에서 성매매종사자와 남성 동성애자들(men who have sex with men·MSM)과 트랜스젠더를 에이즈(HIV/AIDS) 감염 위험군으로 분류했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는 UNAIDS DATA 2023에서 발표한 ‘2022년도 국가별 HIV/AIDS 유병률’을 도표로 작성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H…

  • ‘인류혁명 시대’ 한국교회와 기독교인의 역할은?

    ‘인류혁명 시대’ 한국교회와 기독교인의 역할은?

    기독일보,

    국내 대표 미래학자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20년간의 미래학 연구와 3년간의 집필을 통해 책 「인류혁명 문명대변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새롭게 시작되는 문명사적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 및 한국교회와 기독교인의 역할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문명대변혁인 ‘인류혁명’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미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 “동양에서 복음 사역을 이어갈 나라는 조선입니다”

    “동양에서 복음 사역을 이어갈 나라는 조선입니다”

    아이굿뉴스,

    1903년 이제 갓 태어난 첫 아들 토마스를 열흘 만에 잃었다. 1914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막내딸 앨리스를 양화진에 묻었다. 한창 예쁜 3살이었다. 아서 가너 웰본(Arthur Garner Welbon 1866~1928) 선교사는 장티푸스로 딸이 호흡이 잦아들 때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다 부고를 들어야 했다. 복음을 위해 불꽃 같이 살았지만, 다른 선교사들처럼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은 찾아왔다. 차갑게 식어버린 어린 딸을 서울 양화진으로 데려올 때 아비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애가 끊어지는 것 같은 고통에도 사명을 붙들고 하나님

  • 북한 현실 다룬 영화들의 연이은 극장가 러쉬

    북한 현실 다룬 영화들의 연이은 극장가 러쉬

    기독일보,

    5월 개봉 예정인 생존 휴먼 드라마 <분노의 강>을 포함해, 북한의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국무부가 ‘2023 국가별 인권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한 가운데, 이 같은 영화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 낮은 자에게 가는 하향성의 삶

    낮은 자에게 가는 하향성의 삶

    기독일보,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부르신 곳은 낮은 곳이다. “욕망은 상향성의 삶을 추구하고, 소명은 하향성의 삶을 추구한다”라는 말처럼 저자 김관성 목사(울산 낮은담침례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낮아짐을 선택했다. “교회는 교회를 낳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안정된 담임 목회를 내려 놓고 다시 한번 개척의 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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