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신안 염전서 또 강제노동 의혹… 군·경 “피해자 의사 존중해 분리 불발”

    신안 염전서 또 강제노동 의혹… 군·경 “피해자 의사 존중해 분리 불발”

    기독일보,

    전남 신안군의 한 염전에서 또다시 강제노동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신안군과 경찰은 사건 인지 직후 수사 의뢰와 조치를 진행했다고 해명했으나, 피해자와 가해자를 즉시 분리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한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 출판계, 고 백세희 작가 추모… “문학과 생명을 사랑한 따뜻한 영혼”

    출판계, 고 백세희 작가 추모… “문학과 생명을 사랑한 따뜻한 영혼”

    기독일보,

    문학동네는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구보다 문학과 동물을 사랑하셨던 작가님을 오래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위즈덤하우스 역시 17일 SNS를 통해 “위픽(출판사의 단편 시리즈)에 참여한 백세희 작가님이 장기기증으로 다섯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며

  • 한국기독남성합창단, 내달 11일 제42회 정기연주회 개최

    한국기독남성합창단, 내달 11일 제42회 정기연주회 개최

    기독일보,

    1980년 창단한 (사)한국기독남성합창단(단장 여익환)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은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기독 남성들이 모여 성가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을 음악으로 전하기 위해 창단됐다. 지난 45년 동안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교회 초청연주, 국내외 선교공연, TV·라디오 선교 등 500여 회 이상의 무대를 통해 꾸준히 복음을 전해왔다.

  • 소셜 네트워크 관점으로 도시사역을 보다

    소셜 네트워크 관점으로 도시사역을 보다

    기독일보,

    오늘의 도시는 거대한 경쟁과 고립의 상징이 되었다. 빌딩 숲과 네온사인, 분주한 네트워크의 이면에는 단절과 피로, 불신의 벽이 도사린다. 그러나 <무너진 곳을 다시 잇는 사람들>은 이 도시의 무너진 틈 사이에서 하나님이 여전히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 가신다는 소망을 말한다. 이 책은 도시 사역에 대한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다. 저자는 기존 교회를 평가하거나 도시의 구조적 문제를 비판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도시 속에서 여전히 행하시는 ‘복음의 연결 작업’에 초점을 맞춘다.

  • 진솔한 고백을 올려드리는 회개 기도문

    진솔한 고백을 올려드리는 회개 기도문

    기독일보,

    “당신은 회개하며 살고 있나요?” 이 단순한 질문이 던지는 울림은 크다. 바쁜 일상과 무뎌진 신앙 속에서 ‘회개’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기껏해야 주일 예배 중 1분 남짓 드리는 사죄의 기도가 전부인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 품으시는 회개기도 100>은 바로 이 현실 속에서 탄생했다.

  • 흥사단, 23일부터 상해서 제112차 흥사단대회 개최

    흥사단, 23일부터 상해서 제112차 흥사단대회 개최

    기독일보,

    이번 제112차 흥사단대회는 ‘글로벌 흥사단’으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행사로, 임시정부의 역사적 현장에서 국제교류와 세계시민운동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주요 일정으로는 개회식, 토론회, 역사 탐방, 국제교류 세션, 결의문 채택 등이 예정돼 있다. 토론회에서는 ‘민주공화국의 이상과 오늘’, ‘도산 안창호의 정신과 글로벌 시민사회’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