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하희라최수종조하문 ▲(왼쪽부터) 배우 하희라, 최수종 장로, 조하문 목사, 탤런트 최지원 사모. ⓒ사랑의빛공동체 지난 11월 19일 사랑의빛공동체(담임 조하문 목사) 감사주일예배에 장로 임직식 및 세례식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배우 최수종이 장로로 안수 받았다. 이에 조하문 목사는 “항상그리스도안에서 은혜가 되시게 사시는 최수종 장로님의 장립을 축하 드리며 앞으…
지난 11월 19일 사랑의빛공동체(담임 조하문 목사)가 감사주일예배를 맞아 장로 임직식 및 세례식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배우 최수종이 장로로 안수 받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탈북민 최초 합창단 탈북동포회 '고향의봄'에서 탈북난민 강제북송중지 400차 집회를 기념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1박 12일간 미주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선민네트워크와 탈북동포회는 지난 2008년 9월 중국 북경올림픽 직후인 9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11일 미국으로 떠난 이들은 14일 오후 399차 집회를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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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처럼’ ‘은혜로다’의 장종택 목사, 정규 6집 <한결같이> 발매‘다윗처럼’,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은혜로다’, ‘은혜 때문에’을 작곡한 CCM 작곡가이자 열정적 예배인도자인 장종택 목사가 11월 10일 정규앨범 6집 〈한결같이〉로 돌아왔다. 이에 장종택 목사는 “일상의 분주함에 하나님을 만나기는 커녕 의식할 여유조차 없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앨범이 하나님을 의식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는 믿음이 … 김브라이언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남 일 아냐… 예수 안에 소망”CCM사역자 김브라이언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 한국 갑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미국에서 1개월간 투어 여정 가운데 시카고, LA, 뉴저지, 샌 앤토니오, 덴버 등 가는 곳마다 찬양과 간증으로 때로는 농구교제로 함께 시간들을 보냈다"면서 "한편으로는 미국 총기 사건이 여러번 벌어지면서 특히 제 고향 샌안토니오 근처 한 미국 교회에서 거의 30… ‘음악의 아버지’이기 전에 ‘위대한 교회음악가’인 바흐CCM 대중음악 기독교음악 ▲종교개혁자 루터와 음악의 아버지 바흐. 바흐는 루터교 신앙을 기반으로 수많은 교회 칸타타를 작곡했다. 오늘날 현존하는 합창곡과 오르간 음악의 상당수는 예배를 위해 만들어진 작품임에도, 현재로서는 이 곡들이 예배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연결고리가 많이 희미해지는 실정이다. 이 가운데 전통적 예배음악들을 연주가 아닌 예배로 … 가스펠 듀오 ‘Scramble’ 첫 정규앨범 “No Turning Back” 발매가스펠 듀오 ‘스크램블(scramble)’이 첫 정규앨범 ‘No Turning Back’을 13일 발매했다. CD를 사서 음악을 듣는 것이 비효율적이게 된 현 시대, 스크램블의 두 멤버, 강승호, 정현선이 만났다. 거기에 더해 보컬 없는 연주곡, 락, CCM이라는 대중적이지 않은 3요소를 가지고 말이다. 작곡, 편곡, 레코딩, 프로듀싱, 믹싱, 마스터링, 앨범 자켓 디자인까지 둘이 전부 감당했다. 그러면… “장례식, 위로한답시고 ‘아무 말’ 하지 말고 그저…”"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다. 하지만 상실은 누구나 겪는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이러한 상실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잘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우리가 상실을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할지라도, 적어도 우리는 상실의 현존 안에서 어떻게 평안을 찾고 살아가야 할지는 배울 수 있다. 애도의 과정은 이러한… “바울의 이신칭의와 야고보의 신행일치, 상충되지 않는다”야고보서에서 만난 복음 우남식 | 지식과감성 | 210쪽 | 12,000원 마르틴 루터가 기치를 들었던 '이신칭의(以信稱義)'가 강조되고 있는 종교개혁 500주년, 자칫 간과하기 쉬운 '신행일치(信行一致)'를 다룬 <야고보서에서 만난 복음>이 출간됐다. 야고보서는 루터가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혹평했던 책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바울의 이신칭의와 야…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