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1956년 경북 의성에서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4대째 믿음을 이어온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 미국 유학 후 이민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1988년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15년 만에 출석성도 6천여 명의 대형교회를 일궈냈다.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가르침을 받아 이민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한 그는 평신도의 은사를 계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길러내는 일에 집중했다. 지난 2003년 사랑의교회 2대 목사로 부임한 후 그가 가장 먼저 한 것은 새벽기도였다. 2003년 9월 시작된 특별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