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아펜젤러는 조건 없이 비폭력적이거나 무저항주의자는 아니었다. 필요에 따라 그는 옳고 그른 일을 가리고 저항하는 일을 사양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펜젤러는 학생들을 정치적으로 선동하진 않았다. 그러나 학생들의 가두연설이나 교내 연설을 직간접으로 많이 도왔다. 또 미국인이었던 자신의 구역이 치외법권(治外法權)이었기 때문에 때때로 학생운동에 가담한 학생들의 피신처로 허용하여 주었다
27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는 장례를 먼저 치른 후 화장할 수 있게 된다. 방역 당국이 시신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해 지침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유족은 화장을 한 뒤 장례를 치르는 기존 방식과 장례부터 치른 뒤 화장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많은 교회들이 전통적인 교회력을 따라 사순절을 지키거나 부활절을 앞두고 40일간 기도회를 갖는다. 그런데 사순절 기간 혹은 부활절을 앞둔 40일간 말씀 묵상에 집중하는 교회는 막상 찾기 어렵다. 그리고 이를 돕기 위해 쓰인 책 역시 드문 편이다. 그나마 출간된 기존 자료들도 밀도 있는 말씀 해설과 묵상을 제공하지 못 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신약학자 이장렬 교수의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40일간의 묵상> 시리즈, I, II, III권이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