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종교인 소득 과세 규정이 조세평등주의를 천명한 헌법에 위반된다며 제기한 헌법소원이 재판관들의 전원 일치 결정으로 각하됐다. 헌법재판소는 종교인과 일반시민 600여명을 대리해 한 법무법인이 종교인 과세와 관련된 소득세법 및 소득세법 시행령 조항들이 위헌임을 확인해 달라며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각하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각하는 청…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문을 내고 문재인 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WP는 박 대표를 2013년 ‘바츨라프 하벨상’수상자로 소개했다. 하벨상은 2011년 11월 ‘벨벳 혁명’의 주역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공화국 대통령이 별세한 후 반체제 운동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첫 수상자다…
대북전단을 살포해온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가 최근 경찰에 ‘신변 보호 중단’을 요청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공개한 각서에 따르면 박상학 대표는 9일 경찰청, 국정원, 송파경찰서에 ‘신변보호 포기 각서’를 보냈다. 박상학은 각서에서 “본인은 북한의 살인 테러 위협으로부터 지난 12년간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았으나 현재 문재인 정부는 신변보호보다는…
출생 연도·장소 비슷했던 바흐와 헨델, 삶은 대조적 평생 교회 음악 투신한 바흐, 오페라 음악감독 헨델 클래식과 음악가 알고 싶은 이들 ‘교양 욕구’ 충족해 난생 처음 한번 처음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4권 바흐, 세상을 품은 예술의 수도사 민은기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412쪽 | 19,000원 헨델, 멈출 수 없는 노래 민은기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384쪽 | 18,000원 사…
성전환 수술을 한 후 여성 군복무를 요청했던 변희수(22) 전직 육군 하사의 ‘강제 전역’ 취소 요청이 기각됐다. 육군은 최근 변 하사가 제기한 인사소청 심사 결과 “전역 처분은 현행 군인사법에 규정된 의무심사 기준 및 전역심사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전역처분의 위법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과 반동성애기독시…
성전환 수술을 한 변희수(22) 전 육군 하사의 ‘강제 전역 취소 여부’가 최근 열린 인사소청 심사 이후 15일 안에 최종 통보될 예정인 가운데, ‘강제 전역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변희수 전 하사는 지난해 휴가 기간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와 ‘여군 복무’를 요청하고, 올해 1월 22일 직접 기자회견까지 개최해 눈물을 흘리며 “여군으로 복무할 수 …
지역 시민단체와 교계 및 학부모의 반발로 논란이 일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청원이 게시됐다. 18일 두 아이의 학부모임을 밝힌 청원 게시자는 “현재 충남에서는 많은 지역시민단체 및 학부모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충남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통과시키려는 행정절차를 진행중인 상황”이라며 “ 현재 조례항목에는 학생의 인권만을 주장하며, 교권이나 학부…
“오토웜비어가 자유, 인권의 대명사로 자리잡기를” 북한에서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후 끝내 사망한 오토웜비어 추모 3주기를 맞아 지성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오토 웜비어’가 인류의 기본적 가치인 자유, 인권을 상징하는 대명사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토 웜비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3년이 되었다”며 “…
무서운 누나와 패션 테러리스트 가수 동생. 반전의 첫 인상이었다. ‘후궁뎐’으로 유명세를 탄 개그우먼 정지민과 ‘별밤뽐내기’ 대상 출신의 가수 공휘의 이야기다. 지난 2016년 결혼한 두 사람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과 딸, 두 아이를 기르며 어엿한 믿음의 가정을 이뤘다. 지금은 그야말로 ‘일심동체’, ‘천생연분’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런 관계는 아니었다…
지난달 경기도 김포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보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4일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토크 시간에 나서 “김정은 머리에 100만장을 쏟아 부어 악의 무리를 쓸어버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의 ‘평화회담’을 독일 히틀러와 영국 총리 체임벌린이 2차대전 직전 맺은 평화협정보다 더 위선적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