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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8000명을 넘긴 코로나19 확산세로 가요계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수많은 확진자 중에는 가수의 숫자도 적지 않다.1일 가요계에 따르
KBS 예능프로그램 ‘가족오락관’을 25년간 진행한 MC 허참(사진)이 별세했다. 향년 73세.간암으로 투병해온 고인 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8000명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만명대 기록은 일주일 연속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나흘 연속 200명대로 집계됐다. 코로나19에 감염돼 현재 재택치료 중인 인원은 하루 사이 7151명 늘어 8만2860명에 달한다.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이를 지적한 고종사촌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설날인 1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귀성·귀경에 따른 혼잡 구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는 이튿날 새벽 2~3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도
설날인 1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최다인 1만8343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수가 1만8000명대를 넘어선 건 국내에서 처음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
경남 창원의 한 음식점에서 키우던 고양이 한 마리가 무자비하게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
경남 한 국립대 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상습 성희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에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유리 문 안쪽에 계시는 어머니께 세배만 드리고 손 한번 잡아드리지 못해 가슴이 미어졌습니다.”정주식(63) 씨는 설 날을 하루 앞둔 31일 아내와 함께 경북
기름이 끓는 철판에 호떡을 집어던져 음식점 주인에게 화상을 입힌 60대 남성이 상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8단독 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