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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고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대법원의 심판을 받게 됐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김 전 차관에게
‘성남FC 후원금 의혹’ 수사를 지휘하다 항의성 사표를 낸 박하영 성남지청 차장검사가 주변에 “나중에라도 진상은 드러날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 역대 최다기록을 다시 썼다.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2만명대를 기록하는 등 감염세가 확산일로를 걷는 모양새인데, 설 연휴를 마치고 다시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유튜브에 브이로그(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콘텐츠) 형식으로 격리 일상까지 공유하는 이들도 있다. 확진 사실을 숨기던 과거와는 다른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자신감이 넘치는 20·30세대의 문화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 원인을 둘러싸고 시공사 HDC 현대산업개발(현산)과 감리, 하청업체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구조당국은 지난 2일 26t짜리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아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에 참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정부의 재택치료 중심 의료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가 3일 오전 9시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인천교육감 예비 후보 등록을 했다.최 명예교수는 이날 예비 후보 등록에 앞서 “부패와 이념
닷새 동안의 설 연휴에도 영화 관람객이 130만명을 넘기는 수준에 그쳤다. 극장업계는 상영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신시켜 코로나19로 인한
대구지검은 환경보건범죄전담부(부장검사 김제성)는 1000회 넘게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포함된 오염수를 방류한 혐의(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
설 연휴 기간 영화관의 관리 소홀로 관람객이 영화관에 갇히는 사고가 벌어졌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상영관에 손님이 남아있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직원이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