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전쟁터라도 부르시면 달려가 우는 자와 함께 할 겁니다”

    “전쟁터라도 부르시면 달려가 우는 자와 함께 할 겁니다”

    아이굿뉴스,

    “상담학부터 신학까지 공부시키신 이유는 바로 군 선교”“이민 생활 어려움, 하나님 향한 확신으로 이겨냈어요”결혼과 출산 후 미국으로 이민을 갔던 한 여성이 40대 중반의 나이에 그것도 미군에 입대하게 될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예장 백석총회 캘리포니아노회에서 안수를 받은 조희연 목사는 지난해 10월 미 육군 군목(Chaplain)으로 공식 임관했다. 하루하루 장병들을 상담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전념하고 있는 조 목사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얼마 전 조희연 목사는 세 자녀와 오랜만에 고국을 찾았다. 지난달 23일

  • , 13년 만에 발간 중지… 왜?

    <2021 북한 종교자유 백서>, 13년 만에 발간 중지… 왜?

    크리스천투데이,

    <북한인권 백서>도 14년만에 발간 중지돼 북한인권법 통과 후 정부 독점 양상 불거져 <2022 북한 종교자유 백서> 출간 재개되길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에서 올해 「2021 북한인권백서」와 「2021 북한종교자유백서」를 발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해까지 북한인권 백서는 14년간, 북한 종교자유 백서는 13년간 매년 발간해 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두 백서 …

  •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메시지 들으러 ‘광야’로 나아가야”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메시지 들으러 ‘광야’로 나아가야”

    크리스천투데이,

    침신대 이명희 교수 제자들 만든 신학회 회원들 집필 코로나보다, 세상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믿음·시선을 상황 속에서 주시는 주님의 메시지 잘 듣고 해석해야 고난의 의미 깨달으면, 욥처럼 고난 이겨낼 수 있어 팬데믹 상황에서 들어야 할 말씀 현대목회실천신학회 | 기독교포털뉴스 | 280쪽 | 13,000원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성도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목회자들은 어…

  • “태아가 죽으면, 대한민국도 죽는다”

    “태아가 죽으면, 대한민국도 죽는다”

    크리스천투데이,

    보호막 없이 무고하게 찢긴 아이들 생각만 해도 그 아픔과 비명 전해져 생명의 가치 있는지 통탄스러울 뿐 ‘행동하는 프로라이프’는 낙태죄 보완입법 심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지난 2일 발표했다. 종교계, 학부모단체, 여성단체, 미혼모, 입양단체 등 64개 시민단체가 연합하여 낙태죄 전면폐지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는 이와 함께 낙태법 개…

  • [스타의 간증] 배우 신애라

    [스타의 간증] 배우 신애라

    기독일보,

    신 집사는 “여러 자리 중에서 부모의 자리가 가장 어렵다. 자녀를 잘 키워서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손주를 맞이하신 어르신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고 나도 저런 축복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저는 28살에 힘든 결혼 생활을 하며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됐고 하나님을 처음으로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했다.

  • 다른 나라가 평등법 제정했다고 ‘절대선’이라 주장할 수 있나

    다른 나라가 평등법 제정했다고 ‘절대선’이라 주장할 수 있나

    아이굿뉴스,

    평등법 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국회의원 등은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평등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면서 당연히 법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으로는 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와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도 평등법이 존재하고, 유엔 산하 몇몇 기구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했다면서 평등법이 없다면 마치 인권 후진국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특별히 그들은 국제인권기구들이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이 보호되어야 할 차별 사유로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금과옥조로 여기는 듯하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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