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북한 30년 사역자가 전하는 당국의 종교 감시체계

    북한 30년 사역자가 전하는 당국의 종교 감시체계

    크리스천투데이,

    30년 넘게 북한에 복음을 전파하는 한 사역자가 북한교회의 비전에 대해 “살아남자, 강해지자, 준비되자, 복음을 전하자”라고 소개했다. 북한은 얼마 전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22 기독교 박해지수’(월드와치리스트)에서 역대 최고인 96점을 기록했다. ‘시몬 형제’로 불린 이 사역자는 최근 한국오픈도어선교회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당국이 크리스천을 찾기 위…

  •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종교시설도 현행 유지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종교시설도 현행 유지

    크리스천투데이,

    사적모임을 최대 6인으로 제한하고,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9시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현행 그대로 2주간 연장된다. 적용 기간은 6일부터 19일까지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설 연휴가 지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거침없이 상승해 지금은 안전운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 현행 방역조치 2주 연장… 종교활동 수칙도 그대로

    현행 방역조치 2주 연장… 종교활동 수칙도 그대로

    기독일보,

    정부가 현재의 방역조치를 오는 7일부터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전파력에 비해서 중증화율이 낮은 오미크론의 특성, 충분히 확보된 중환자 병상, 그리고 고령층의 높아진 3차 접종률, 먹는 치료제 보급 등 변화된 상황에 맞게 거리두기를 일부라도 완화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고 했다.

  • 휴먼라이츠워치 “박상학 대표 기소는 표현의 자유 탄압”

    휴먼라이츠워치 “박상학 대표 기소는 표현의 자유 탄압”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한국 정부에 대북전단금지법 폐기를 촉구했다. 휴먼라이츠워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1일 미국의소리(VOA)에 보낸 성명에서 “한국 검찰이 최근 대북전단금지법(남북 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위반 미수 혐의로 탈북민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기소한 것은 표현의 자유 탄압”이라고 비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