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배우 윤은혜 “은혜로운 한 땀의 기적 선물하세요!”

    배우 윤은혜 “은혜로운 한 땀의 기적 선물하세요!”

    크리스천투데이,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 통해 면 생리대 제작 참여 희망자는 12월 31일까지 DIY 키트 신청 수익금 전액 여아 위생 환경개선사업 등 사용 배우 윤은혜 씨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세계 여아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2021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에 동참했다. 매년 10월 11일은 UN ‘세계 여아의 날’로, 성차별·조혼 등 여아들이 겪는 불평등한 상황…

  • 시민단체들, 故 변희수 하사 승소 판결 내린 판사 규탄

    시민단체들, 故 변희수 하사 승소 판결 내린 판사 규탄

    크리스천투데이,

    대전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오영표)가 7일 故 변희수 전 하사가 육군참모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강제 전역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대해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등 47개 시민단체는 즉각 성명을 내고 “법치주의를 훼손한 판결을 한 오영표 부장판사를 규탄하며, 육군은 군기강 무력화 판결에 즉각 항소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변희수 전 하사는 본…

  • 서경조의 신도와 전도와 송천교회 설립 역사 Ⅲ

    서경조의 신도와 전도와 송천교회 설립 역사 Ⅲ

    선교신문,

    선시(先時, 지난 때)에 서울 원 목사 사랑방에서 서울 교우와 우리들이 한 계(契)를 조직하고 당오전 10량씩을 내어 이식(利殖)하다가 조선에 처음 짓는 예배당에 쓰자고 한 일이 있는지라. 을미년 봄(乙未年 春)에 송천에서 처음 예배당을 지으니 그 돈을 보내라

  • 대전지법 “성전환 수술 故 변희수 하사 강제 전역 부당”

    대전지법 “성전환 수술 故 변희수 하사 강제 전역 부당”

    크리스천투데이,

    법원에서 성전환 수술을 이유로 강제 전역 처분이 내려진 故 변희수 전 육군하사에 대한 군의 조치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대전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오영표)는 7일 故 변희수 전 하사가 육군참모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강제 전역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군인으로서 지위는 일신전속권으로서 상속 대상이 되지 않으나, 변 전 하사에 대한 …

  • 샬롬나비 “반려동물, 소중하고 평등하게 다뤄야”

    샬롬나비 “반려동물, 소중하고 평등하게 다뤄야”

    크리스천투데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반려 동물 학대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반려동물 생명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종차별주의에 대한 인간중심적 가치관에서 벗어나자”고 당부했다. 지난 10월 1일 뉴욕포스트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수십 마리의 중대형견을 우리에 가둬놓고 방치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악취와 …

  • [아펜젤러 행전] 영어 공부에 열정적이었던 조선 청년들

    [아펜젤러 행전] 영어 공부에 열정적이었던 조선 청년들

    선교신문,

    배재학당 학생들이 월급을 안 준다고 동맹휴학을 한 일도 있었다. 그때는 양학(洋學)을 하러 가면 양인들이 약에 쓰려고 눈을 빼거나 아이들을 미국에 팔아버린다는 소문이 돌아서 어느 부모고 신교육을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대개 교인들의 가정이나 벼슬을 하려는 청년들이 모여왔다. 양재홍이라는 학생이 주동이 되어 동맹휴학을 한 일이 다음과 같이

  • “빛이 되신 예수님처럼… 어둠 속의 시각장애인 섬깁니다”

    “빛이 되신 예수님처럼… 어둠 속의 시각장애인 섬깁니다”

    아이굿뉴스,

    상상해보라. 엘리베이터에 어떤 숫자도 글자도 없이 덩그러니 버튼만 남아있다면 어떨까. 심지어 그 버튼을 찾기조차 힘들다면.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기분이리라. 편의를 위해 이용하려 했던 엘리베이터에서 왜 이런 수고를 들여야 하냐며 짜증을 내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을 실제로 겪은 이들이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붙여놓은 항균 필름 때문에 점자를 인식하지 못한 시각장애인들이 그랬다.누군가를 지키기 위한 방패가 누군가에게는 넘지 못할 벽이 됐다. 안전망이라고 생각했던 필름이 시각장애인의 유리벽이 되리라고

  • “심방, 한 지체가 되는 필수적인 사역”

    “심방, 한 지체가 되는 필수적인 사역”

    아이굿뉴스,

    개인주의 맞물리며 꺼리는 분위기도 느껴‘전도사’. 보통은 목사 안수를 받기 전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을 부르는 호칭으로 사용된다. 학부에서 신학을 전공한 이들도, 신대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도 모두 ‘전도사’라는 호칭을 갖는다. 그런데 또 다른 전도사가 있다. 바로 심방 전도사다. 과거 복음이 한국에 들어온 초창기 전도를 담당하던 여성을 ‘전도부인’이라 부르던 것에서 지금의 심방 전도사 제도가 유래했다. 전도부인은 남녀의 구분이 심했던 시기, 여성과 아동들에게 선교하는 보조적인 역할로 탄생했다. 서울시 성북구 소재 사랑교회에서 심

  • 서경조의 신도와 전도와 송천교회 설립 역사 Ⅱ

    서경조의 신도와 전도와 송천교회 설립 역사 Ⅱ

    선교신문,

    1890년에 펜윅 목사가 송천에 내려와 일 년이 못 되어 본국에 다녀온다 하고 다녀온 후에 원산(元山)에 가서 자리 잡고 일하자고 하여 나는 솔권(率眷, 집안 식구를 데려감)하여 서울로 가서 가권(家券, 집문서)을 형님댁에 두고 단신으로 원산에 내려가서 전도하며, 틈틈이 신자의 요긴한 책이라 하고 성경 구절에서 택하여 번역하는데, 펜윅 목사의 서투른 조선말대로 고집하니 나는 그 말대로 못한다고 하여 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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