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장 합동 총회, 아름다운 마무리

    예장 합동 총회, 아름다운 마무리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목사부총회장 선거 당선자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낙선자인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부서기 선거 당선자인 김한욱 목사(소래노회 새안양교회)와 낙선자인 김종철 목사(용천노회 큰빛교회)가 등단해 포옹한 뒤 손을 맞잡았다. 총대들은 뜨거운 박수로 여기에 화답했다.

  • “미국의 영적· 도덕적 회복 위해 남가주 한인 일어나야”

    “미국의 영적· 도덕적 회복 위해 남가주 한인 일어나야”

    기독일보,

    미국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2022 다민족연합기도회(대표 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10월 2일(주일) 오후 4시,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있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다민족연합기도회는 한인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히스패닉, 백인, 흑인, 인도, 베트남, 일본, 우크라이나 등 타민족 교회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미국이 당면한 영적 위기와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 뉴저지교협 신임회장 박근재 목사 “실행위원 사역 강화할 것”

    뉴저지교협 신임회장 박근재 목사 “실행위원 사역 강화할 것”

    기독일보,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20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목사)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를 선출했다. 또 목사부회장은 김동권 목사(뉴저지새사람교회), 평신도부회장은 전경엽 장로(필그림선교교회)가 당선됐다.

  •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 생일 맞이 후원금 1,000만 원 기부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 생일 맞이 후원금 1,000만 원 기부

    기독일보,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요한의 팬카페 ‘요랑단’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이 9월 22일 김요한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재단에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굿피플-롯데칠성음료, 보행장애 아동 위해 5천만원 지원

    굿피플-롯데칠성음료, 보행장애 아동 위해 5천만원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와 함께 4년째 보행장애 아동의 특수신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매년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보행장애 아동을 돕고 있으며 올해도 5천만 원을 후원했다.

  • [고신 6신] SFC 폐지안, 연구하기로… ‘여성 안수 연구’는 기각

    [고신 6신] SFC 폐지안, 연구하기로… ‘여성 안수 연구’는 기각

    기독일보,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각 부의 보고가 이어진 가운데, 신학교육부의 배정안건 보고도 있었다. 특히 신학교육부는 미래정책연구위원장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 폐지 청원 건’에 대해 “학원선교강화와 대안 제시를 위해 전국학생신앙운동지도위원회의 상임위원과 위원 및 각 노회 SFC 지도위원장에게 맡겨서 연구하기로 하심이 가한 줄 안다”고 보고 했다.

  • [합동 최종] 오정호·한기승 목사, 화합의 ‘포옹’

    [합동 최종] 오정호·한기승 목사, 화합의 ‘포옹’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권 총회장은 “이번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다. 하나님과의 평화, 또 총회 안의 평화, 또 각 노회와 교회, 성도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를 허락하신 줄 믿는다”며 “우리가 선거를 했다. 그 가운데 우리는 더 좋은 선택을 받기 위해 열심히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그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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