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월 22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사순절은 부활절인 오는 4월 9일 전까지 주일을 뺀 40일 동안,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기간입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전통적으로 사순절을 보내며 ‘십자가와 부활’로 상징되는 기독교 신앙을 내면화 하고, 그것을 삶으로 드러내기 위해 애써 왔습니다. 기독일보는 올해 사순절의 첫 날을 맞아 교계 주요 기관 대표들의 메시지를 정리했습니다(NCCK는 최근 ‘사순절 메시지’를 별도로 발표한 적이 있어, 그 주요 내용으로 대신합니다).
고소고발 남발하며 피해와 피로감 연회·총회, 공정 재판 가능성 의문 연회, 선교사들까지 직임정지시켜 소속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 탈퇴를 결의한 용인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가 21일 오후 교회 글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퇴 배경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수지선한목자교회는 교인 837명의 요구로 지난 12일 장로교 공동의회 격인 임시당회를 열고 교…
개인 사정 있으면 법 규정 무시? 판사도 철저히 법 지키고 따라야 사법부 대한 신뢰·기대 무너지면 국가·국민 불행하고 사회적 혼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21일 소위 동성 커플을 부부로 인정하는 듯한 서울고등법원 재판 결과에 대해 ‘동성 간 동거를 결혼으로 볼 때 나타난 왜곡된 판결: 법관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면 정상적 판결이 아니다’는 제목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를 위한 긴급구호 지원 목표를 기존 1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0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전세계 30개 회원국과 함께 1억 달러, 한화로 약 1,250억 원 규모를 목표로 인도적 지원 중이며, 튀르키예 아동 12만5000명와 시리아 아동 55만 명 등 67만 5천 명을 포함해 총 160만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다가오면서 선교사 파송도 활기를 되찾았다. 하지만 선교사 고령화는 여전히 심화되고 있어 대책이 요청된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와 한국선교연구원(원장:홍현철·Krim)은 지난 21일 KWMA 대회의실에서 ‘2022 한국선교현황’을 발표했다. 2022년 집계된 한국 국적을 가진 장기 선교사의 수는 22,204명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집계된 22,210명과 비교해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수치다. 다만 젊은 피 수혈이 더뎌짐에 따라 고령화는 심화됐다. 지난해 8.39%로 집계된
신앙과 실력을 바탕으로 한 크리스천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세워진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지켜내기 위해선 신앙교육 전략 개발과 함께 시대에 맞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백석대학교,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등과 함께 지난 18일 숭실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기독교 학교 교장 및 교목 대표단을 초청해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활성화 연구 세미나 및 공청회’를 열었다. 기독교 초중고등학교의 기독교 교육 실태를 조사한 이종철 박사(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부소장)는 “학생들의 희망과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