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2023 아티스트 개더링’ 현장의 인상적인 장면들과 행사 스케치

    ‘2023 아티스트 개더링’ 현장의 인상적인 장면들과 행사 스케치

    기독일보,

    한국에도 기독교 예술가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축제와 소통의 장의 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3~15일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열렸던 2023 ‘아티스트 개더링’에는 다채로운 예술가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현직의 예술가, 사역자들과 이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만남, 그리고 사역단체들 간의 심포지엄을 통한 고민을 공유하기, 버스킹 등등이 있었다. 아티스트 개더링의 현장 이모저모를 스케치해 봤다.

  • 굿피플, 튀르키예 구호활동 지속… 지진으로 무너진 지역 인프라 재건 추진

    굿피플, 튀르키예 구호활동 지속… 지진으로 무너진 지역 인프라 재건 추진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3만 3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7일(금) 밝혔다. 유엔(UN)은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이번 강진으로 긴급 식량 지원이 필요한 이재민이 최소 87만 명에 이른다고 분석한 바 있다.

  • “다음세대 살리는 비결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

    “다음세대 살리는 비결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

    기독일보,

    신광두레교회에서 지난 19일 오후에 진행된 교사헌신예배에서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다음 세대를 살리는 좋은 교사(막 6:34)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박 교수는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를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다음 세대의 위기다. 이제는 다음세대의 위기라는 말 대신 소멸이라는 말을 쓴다. 지난 10년 사이에 40%나 감소한 교회학교 학생 수가 코로나 이후 대면 예배 회복률 43%로 반토막에서 또 반토막이 났다.

  • 실로암시작장애인 복지관, 학습능력 향상 위한  ‘보조공학기기 대여사업’ 운영

    실로암시작장애인 복지관, 학습능력 향상 위한 ‘보조공학기기 대여사업’ 운영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시각장애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공학기기 대여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금) 밝혔다. 17일에 진행된 ‘2023년 보조공학기기 대여식’은 시각장애 학생뿐만 아니라 시청각장애인을 포함하여 보조공학기기 대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시각장애인 학생 10명, 시청각장애인 1명이 보조공학기기를 대여받았다.

  • 기독교 학교의 신앙교육 실태와 활성화 방안은?

    기독교 학교의 신앙교육 실태와 활성화 방안은?

    기독일보,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시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 외 4개 단체(백석대학교, 한국기독교학교연맹,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가 18일 오전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대회의실에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활성화 연구 세미나 및 공청회’를 개최했다.

  • NCCK “십자가 아래서 부활 살아가는 사순절 되길”

    NCCK “십자가 아래서 부활 살아가는 사순절 되길”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오는 22일 사순절 시작을 앞두고 ‘십자가 아래서 부활을 살아가는 사순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주제의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사순절은 십자가 아래서 부활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순례의 여정에 이정표와도 같은 절기”라며 “수난 당하는 삶의 자리에서 보배를 담은 질그릇과 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와 부활 그 사이에서 역설적 신앙을 살아가는 사순절의 존재”라고 했다.

  • “물질 아닌 주님의 영원한 사랑 믿을 때 ‘복음의 능력’ 생겨나”

    “물질 아닌 주님의 영원한 사랑 믿을 때 ‘복음의 능력’ 생겨나”

    기독일보,

    “내가 사랑을 받는 사람이며 그 터전의 근거가 내가 아닌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으시길 바란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해서 그런 환경적인 요소들로 인해 자기 힘의 능력으로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한계를 느끼고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과 한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에 맡겨보고 도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 아름다운재단, 재능기부·콘텐츠 협업으로 자립준비청년 응원

    아름다운재단, 재능기부·콘텐츠 협업으로 자립준비청년 응원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은 MZ세대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사진 전문 스튜디오 ‘시현하다'가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40여 명에게 사진 촬영권을 지원했다고 17일(금) 밝혔다. ‘누구나 고유의 색이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인의 개성과 이야기를 사진에 담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시현하다’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알림으로써 미디어와 사회의 편견을 허물고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기획했다.

  • 사랑의열매, 싸이월드 미니홈피 오픈

    사랑의열매, 싸이월드 미니홈피 오픈

    기독일보,

    사랑의열매가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개설했다고 17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싸이월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16일 미니홈피 ‘어서오세.열매’를 오픈했다. 미니홈피 ‘어서오세.열매’에서는 사랑의열매 마스코트인 열매둥이의 스페셜 미니미와 착한가게를 비롯해, 지난 희망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과,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광화문에서 운영된 열매네컷을 재현한 미니룸을 만날 수 있다.

  • 월드비전,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로부터 후원금 5천만원 전달받아

    월드비전,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로부터 후원금 5천만원 전달받아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시리아·튀르키예 대지진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금) 밝혔다. 후원금은 피해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위해 식수 및 위생/보건 사업, 식량과 생필품 지원, 임시대피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