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2022 개정 교육과정’, 정치적 의도로 역사 바꾸는 망국 행위”

    “‘2022 개정 교육과정’, 정치적 의도로 역사 바꾸는 망국 행위”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제목으로 12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맞서 싸워왔고, 일제강점기를 지나 진정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광복과 건국을 맞이했다”며 “우리나라는 냉전 체제의 이념 갈등…

  • 한일장신대학교 개교 100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

    한일장신대학교 개교 100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

    CTS,

    앵커 : 전북 지역 기독교 종합대학인 한일장신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앵커 : 설립자 서서평 선교사의 섬김 정신을 기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 현장을 김지혜 기자가 다녀왔습니�

  • “선교사들의 눈물과 희생, 지금의 한국 있게 한 기초”

    “선교사들의 눈물과 희생, 지금의 한국 있게 한 기초”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서승환 연세대 총장)가 12일 오후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예배당에서 ‘제22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김우정 캄보디아 선교사와 김종진 몽골 선교사가 수상했다. 정미현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선 사회자의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서승환 총장이 기념사를 전했다. 서 총장은 “연세대학교를 창립하신 언더우드 선교사님은 1885년 부활주일에 한국에 오셨다. 연세대학교는 언더우드 선교사님과 릴리어스 호튼 여사의 헌신을 기리고 굳건한 믿음의 토대 위에 목회·교육·봉사·의료 분야에서 이루신 사역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2000년도에 ‘언더우드기념사업회’를 조직했고 제경오 언더우드 선교상 기금을 기반으로 언더우드 선교상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 “자유 빼고 건국 무시한 교육과정 개정안… 尹 정부, 재연구해야”

    “자유 빼고 건국 무시한 교육과정 개정안… 尹 정부, 재연구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제목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반대하는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보면 나라의 자유와 건국을 부정하는 이들이 자유민주주의 헌법의 핵심인 자유를 빼고,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라는 말로 구별조차 금지시켜 국민을 혼란하고 불편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 “오순절 교회, 팬데믹 이후 생긴 영적 갈증에 해답 제공”

    “오순절 교회, 팬데믹 이후 생긴 영적 갈증에 해답 제공”

    크리스천투데이,

    “사랑과 섬김과 희생이 있는 기독교의 복음만이, 남북한 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막한 가운데, 이날 오후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 총재 윌리엄 윌슨 오랄로버츠 대학교 총장(William M. Wilson)과 대표…

  •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 성령의 역사로 가능”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 성령의 역사로 가능”

    아이굿뉴스,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가 지난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에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25개국 목회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프랑스 세계복음믿음센터 프랑수아 포슐레 목사, 국제모퉁이돌선교회 설립자이자 17개국 3,556개 교회를 개척한 호주 핸드릭 보스터 목사, 미국 세계복음화기도센터 밥 로저스 목사, 콜럼비아 세계평화교회 밀튼 로드리게즈 목사 등 폭발적인 부흥 성장을 경험한 교회의 목회자들이 나서 미래 세대의 영적부흥을 위한 방향

  • “한국교회 키워드, 다음세대에 맞춰라”

    “한국교회 키워드, 다음세대에 맞춰라”

    아이굿뉴스,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다음세대 감소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래목회포럼이 ‘다음세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각 교단 교육책임자들의 견해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은 지난 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예장 합동과 고신, 감리회, 예성총회 책임자들이 참석해 발제했다.예장 합동총회 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는 “힘을 잃은 교회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참된 평화를 향한 전도운동과 이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 종교인 실효세율 지적에 “최저임금 못 미치는 목회자 상당수”

    종교인 실효세율 지적에 “최저임금 못 미치는 목회자 상당수”

    아이굿뉴스,

    종교투명성센터가 지난 4일 ‘종교인과세법을 호위하는 한국교회에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의 공개편지를 발표하며,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주장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형평성 논란을 두둔하고 나섰다. 마치 종교인이 과세 특혜를 받는 것처럼 왜곡된 주장에 대해 기독교계는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말”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의당 장혜영 의원은 국세청 제출자료를 분석했다며 “2020년 (기준) 종교인과세 실효세율은 0.7%에 그쳤으며, 이는 근로소득자 실효세율 5.9%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

  • “오순절주의, 영적 갈증 해결해 줄 것”

    “오순절주의, 영적 갈증 해결해 줄 것”

    기독일보,

    12일 개막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WC) 관련 공식 기자회견이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 1층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영훈 목사와 윌리엄 윌슨 세계오순절협회(PWF) 총재가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 교회의 관심은 다음세대가 어떻게 기독교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갈 것인가에 있었다. 그래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이라는 주제를 정하게 됐다”며 “코로나19를 통과하면서 모이는 교회에서 흩어지는 교회로, 그리고 온라인의 확장으로 인해 교회의 축이 젊은 층으로 옮겨지게 되면서 다음세대에 오순절 부흥을 이어가자는 의미에서 주제를 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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