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파워풀엑스,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2억원 상당 보건용품 기부

    파워풀엑스,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2억원 상당 보건용품 기부

    기독일보,

    스포츠크림 제조·유통기업 ㈜파워풀엑스(대표 박인철)가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2억원 상당의 보건용품 약 2만점을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기부제품은 ‘쏙 손소독겔 500ml’ 19,000여개와 ‘파워풀 3중 덴탈마스크’ 12,000여개로, 기억너머주야간보호센터를 포함한 인천 등 수도권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축제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축제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세계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10월 13일(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축제 ‘희망모아, 나눔모아’를 진행했다. 장애인식개선 축제 ‘희망모아 나눔모아’는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각장애 스포츠 및 보행, 점자 등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였다. 또한 무료안마시연, 의류 및 먹거리 판매도 함께 운영했다..

  • 배우 김정화, 아프리카에 주러 갔다가 더 많이 받은 은혜 간증

    배우 김정화, 아프리카에 주러 갔다가 더 많이 받은 은혜 간증

    기독일보,

    나눔과 섬김의 교회 수요예배에서 지난 12일 찬미워십 민호기 목사와 유은성 전도사의 찬양과 함께 배우 김정화가 간증을 전했다. 김정화는 힘들었던 시기 아프리카에서 만난 여섯 살 여자아이 아그네스를 만나면서 깨닫게 된 감사한 삶에 관해 간증했다. 김정화는 “저는 조용한 성격에 남들 앞에 나서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했다. 연예인이 되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데뷔해 스타가 되었다. 저는 모태신앙이었고 교회가 저의 놀이터였다. 그런데 데뷔하고 바쁘게 열심히 활동하느라 교회에 전혀 갈 수가 없었다”고 했다.

  • “교리와 기독교 세계관 교육으로 신앙 기준 세워야”

    “교리와 기독교 세계관 교육으로 신앙 기준 세워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산하 교육협력위원회 주관으로 14일 오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 교회교육의 회복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총 4번의 발제가 이뤄진 가운데, 특히 첫 발제자로 나선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가 ‘엔데믹 시대와 교회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제182회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김봉준 목사 설교

    제182회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김봉준 목사 설교

    기독일보,

    제18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교육대학원동창회(회장 송용운 예원예술대학교 총장) 주관으로 개최됐다. 성수용 감사(05 체육교육)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다같이 일어나 찬송 516장(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부른 후, 이용부 상임고문(97 교육문화)의 대표기도가 있었다.

  • 한교연, 국가조찬기도회 정례화… ‘김장나눔’ 예산 3배 증액

    한교연, 국가조찬기도회 정례화… ‘김장나눔’ 예산 3배 증액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목) 오후 1시 경기도 장호원 주님의 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제11-4차 임원회를 열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한교연 ‘국가조찬기도회’를 매월 1일 정례화하는 한편, 제12회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임원회에 앞서 지난 9월 장로교 총회에서 선출된 신임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를 비롯해 회원교단 단체 …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육 개악(改惡) 과정에 불과해’

    ‘2022 개정 교육과정, 교육 개악(改惡) 과정에 불과해’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교육 과정인가, 교육 개악 과정인가? 2022 교육과정 대폭 수정하든지, 폐지하든지’라는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학생들이 배우게 될 교과서를 개정하는데, 교육부는 과목별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며 “지난 12일 교육부는 교원대에서 이런 공청회를 열었다. 그러나 이는 교육 과정을 위한 공청회가 아닌,…

  • 생명존중정책 민·관협, 정신건강 주간 맞아 직장인 위한 인문학 콘서트 개최

    생명존중정책 민·관협, 정신건강 주간 맞아 직장인 위한 인문학 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가 20~50대 직장인이 직면한 현실을 위로하고 생명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를 열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정신건강 홍보주간(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전후 2주간)을 맞아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간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진행된 ‘나를 살리는 마음 레시피’ 토크 콘서트는 1백여 명의 2030 직장인이 자리했다. ‘우울함’을 자연스럽게 말하기 힘든 직장인에게 위로를 건네고 마음 건강을 돌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나와 주변의 생명에 대한 가치를 일깨우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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