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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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생명 위해 헌혈” – 연세중앙교회 제5회 헌혈의 날
CTS,앵커: 팬데믹 이후 헌혈이 조금씩 늘고는 있지만 여전히 혈액 보유량이 적정량에 못 미치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앵커: 이를 돕기 위해 서울의 한 교회가 지속적인 헌혈에 나서고 있습니다. 생명 나눔 현장을 김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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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 되겠다”
기독일보,내년 교단 설립 45주년을 맞는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백석 측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종교개혁자들의 신실한 신앙을 따라 개혁주의를 표방하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채택한 장로교단이라면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먼저 하나 되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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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호 판사 “이 세대 본받지 않으려 노력하다 보니 축복해주셔”
기독일보,대구공항교회에서 지난 16일 열린 간증집회에서 소년범의 대부 천종호 판사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롬 12:2)라는 주제로 간증을 전했다. 천 판사는 부모님은 무속신앙에 명절이면 제사를 지내는 기독교적 배경이 하나도 없는 집안에서 자라난 그가 같이 놀던 친구들을 따라 교회를 나가기 시작해 장로까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초등학교 2학년까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서너 시간씩 남묘호렌게쿄 주문을 외우던 그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해 여름성경학교 때 암송대회 나간다고 외웠던 말씀 로마서 12장이 그의 인생에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말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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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최종 판결 촉구 대법원 앞 시위
성락교회 개혁 측 성도들이 김기동 목사의 최종심 재판을 촉구하는 대규모 침묵시위를 17일 낮 1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개최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이날 시위에서는 김기동 목사에 대한 사법부의 조속한 선고 확정을 촉구했다. 김기동 목사는 배임 등 혐의로 1심과 2심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2월 2심에서 1년 6개월 실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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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군포제일교회, 창립 44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지난 16일 창립 44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군포제일교회는 1978년 10월 15일, 권태진 목사와 김희연 사모가 경기도 시흥군 남면 당리 122 공터에 천막을 치고 교회를 개척했다. 아홉 번의 이사를 거쳐 2012년 8월 26일 현재 예루살렘 예배당에 입당했고, 올해 창립 44주년을 맞이했다. 또한 1998년 3월 5일에는 IMF 외환위기에도 사회복지기관인 (사)성민원을 설립해 24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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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회 창립 20주년 “신학과 삶의 현장 개혁을 향해”
기독일보,개혁신학회(회장 박응규 교수)가 지난 15일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 4층 헤세드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혁신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회 20주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본격적인 학술대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선 박응규 교수의 사회로 문병호 교수(개혁신학회 부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최종천 목사가 ‘인식과 발견’(누가복음 5: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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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상대로 소독방역서비스사업 실시
기독일보,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 통합돌봄팀에서는 사회적기업 ‘맑은누리’(대표 함재의)와 함께 지난 7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대상으로 주기적인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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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들에게 가장 큰 목회 어려움 물었더니…
기독일보,한국교회지도자센터(박종순 대표, 이하 한지터)가 17일 오후 ‘목회전환기의 목회 재설정과 재가동’이라는 주제로 제16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서울 충신교회에서 개최했다. 먼저 개회 예배서 예레미야서 5장 21절 말씀을 주제로 설교한 류영모 목사(한소망 교회)는 “오래 전 우리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더 많은 시간 밤잠을 설친 사람들이 있었다. 오늘 본문의 예레미야도 그중 한 사람이었다. 이스라엘 왕국의 그토록 당당했던 성전과 성벽의 위용은 온데간데 없고 불에 타고 무너져 처참한 지경이 되었다”며 “이 모습을 보며 예레미야서 저자는 극단적 위기 앞에서 낙담 뒤에 믿음을, 절망 뒤에 희망을 노래했다. 참된 기회는 위기라는 탈을 쓰고 온다. 희망은 절망이라는 검은 보자기에 쌓여서 찾아온다. 지금 한국교회는 그 본래의 자리,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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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로 복음 전파…‘문화사역 방주’ 역할 기대”
한국기독교 신뢰 급감이 영화계에도 영향온라인 시대, 영상 콘텐츠 적극 활용해야과거 충무로 영화계를 주름잡던 기독교 영화들이 하나둘 사라졌다. 일반 영화와 견주어볼 때 상업적으로도 손색이 없던 기독교 영화가 2000년대 후반 자취를 감추고, 비주류 영화로 낙인찍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기독교 영화인들의 비전을 나누며 영화와 영상을 통해 섬김과 희생, 부활의 가치를 전하는 기독교 영화축제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영화제(KCFF) 주최로 ‘제7회 한국기독교영화제’가 지난 14일 세빛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진행됐다.1부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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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접목한 ‘복지선교’가 장애인 사역 활로”
과학기술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까. 당장 떠오르는 전동휠체어나 보청기만해도 기술이 장애인들이 겪는 신체적 한계를 일정 수준 극복하도록 도운 사례 중 하나다. 기술의 발전으로 기대되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 개선과 이를 교회에서 복지선교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밀알선교단(단장:조병성 목사)은 지난 11일 한국밀알 창립 43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애인 선교의 첨병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배와 함께 장애인 복지선교 세미나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장애인 선교 방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