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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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종교개혁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일(10.31)을 앞두고 29일 ‘종교개혁 505주년, 종교개혁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1517년 마틴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의 횃불은 ‘교회를 새롭게 하라’시는 하나님의 필연적 초청이었으며, 하나님의 섭리였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로마교회는 하나님을 떠났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종교인들을 위한, 그들의 욕심을 채우려는 수단체(手段體)에 지나지 않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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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희망 교회, 무너뜨리려는 이들 배후 있다”
이억주 목사 대표 연임 “더 많은 일 하겠다” 조용목 목사 “우물쭈물 대신 힘 있는 표현” 임영문 목사 “어두운 시대 빛 되는 나팔수” 제21회 한국교회언론회 정기총회가 10월 28일 오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현 대표 이억주 목사가 유임됐다. 교회언론회는 지난해 20주년을 맞이했으나, 코로나19로 이번 정기총회에서 축사행사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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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제35회 총회, NCCK·WCC 탈퇴 놓고 논쟁
10월 27-28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제35회 총회에서,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WCC(세계교회협의회) 탈퇴 문제를 두고 격론이 펼쳐졌다. 그러나 최근 감리회 총회마다 상정이 시도됐던 NCCK 탈퇴 안건은 이번에도 토론만 오갔을 뿐 이번에도 표결로 이어지진 못했다. 총회는 감독회장 제안으로 차기 입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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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햄버거집 ‘테이스티버거’,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가입
기독일보,수제 햄버거집 ‘테이스티버거’ 사장님이자 ‘먹방요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테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착한가게’ 가입식에는 가수 겸 ‘테이스티버거’ 대표 테이를 비롯해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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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법원,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지위 인정한 이유
2심 법원은 1심과 달리,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지위를 어떻게 인정했을까.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원회 측이 제기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항소심에서 원고가 승소했던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소송 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도록 했다. 명성교회는 2017년 김하나 목사를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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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신임 감독 12명 취임 “새 희망 열어가겠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제35회 총회 감독 이·취임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감이 27일부터 이틀 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35회 행정총회 순서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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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총회, 전국 노회 순방
CTS,앵커: 노회는 장로교 정치의 핵심 단위인 만큼 총회와 노회의 소통은 교단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텐데요.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가 전국 노회 순방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현지 기자가 전합니다. 대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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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의 날 기획 보도, 교정의 의미는?
CTS,앵커: 오늘은 교정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재소자들의 갱생 의지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교정의 날’인데요. 앵커: 교정의 날을 맞아 교정의 중요성과 기독교적인 의미를 알아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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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위크, “열방을 향하여 나아가겠습니다”
CTS,앵커 :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 특별모금방송 CTS위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앵커 : ‘열방을 항하여 나아가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넷째날 ctsweek소식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특별모금방송 CTS위크 ‘주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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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교회·아름다운교회 ‘한 교회’로 힘차게 출발
기독일보,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와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간) 교회 통합예배를 드리고 한 교회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통합은 아름다운교회가 갈보리교회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형태로, 앞으로 교회 이름은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를 사용하기로 했다. 담임 목사는 갈보리교회 최병걸 목사가 맡고, 이기범 목사는 협동 목사로 사역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