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에큐메니칼 핵심진영 감리교, NCCK 탈퇴 논의 본격화
탈퇴 부결됐지만, 회원 교단에 파장 거셀듯NCCK 측, 차별금지법 “총회 공식 결의 없어”감리회 총회에서 ‘NCCK’ 탈퇴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다뤄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제35회 행정총회가 지난달 27일, 28일 양일간 광림교회(담임:김정석 감독)에서 개최된 가운데 NCCK(한국교회협의회)와 WCC(세계교회협의회) 탈퇴 안건이 올라오면서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회의가 과열되자 교단 내 충분한 신학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감독회장의 의견에 따라 탈퇴 결의는 내년 입법회의로 미뤄졌지만, 에큐메니칼 진영의 핵심 교단인
-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롭다”
기독일보,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1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66호에서 이 같은 점을 읽을 수 있는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를 “외로운 대한민국,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롭다!”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사귐과섬김 코디연구소’와 국민일보가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개신교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한 것이다.
-
“인명 경시 현상이 이태원 사고로 연결된 것”
기독일보,한국기독인총연합회(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성명을 1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이 성명에서 먼저 “이태원 핼러윈 축제 압사 사고 희생자 유족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에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가 없어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있다. 과거 애국, 일하는 즐거움, 거룩한 비전 등 기독교적인 거룩한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한 것에 대하여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깊이 회개한다”며 “대한민국은 지금 무신론과 불신, 타락, 그리고 내로남불식의 사고가 정치권과 언론에 너무 난무하여 순진한 국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태원 유가족에 10억 위로금
기독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태원 참사로 절망에 빠진 피해자 가족들에게 위로금 10억 원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영훈 담임목사는 “교회는 성경의 말씀처럼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위로하고자 우리의 할 바를 다할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이 일에 함께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종교개혁 505주년, ‘성경 권위’ 사수에 진력해야”
성경의 권위가 교황의 거짓 권위 혁파한 주권적 사건 세계 교회사 대전환·대격변·대혼란의 소용돌이 시발점 자유주의 문서설, 역사비평학의 성경 훼손에 답 제시해야 동성애·젠더주의로 유럽교회 폐쇄, 한국에 주는 경고 코로나로 신자 감소의 근본 문제는 진리 확신의 부재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재발견하고 삶에서 실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
-
홀트아동복지회-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 위해 ‘런런챌린지 경제금융교육’ 진행
기독일보,지난 10월 29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KB손해보험의 후원으로 2021년부터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를 진행하고 있다. IT·제조·문화생활·요식서비스 등 기술교육 분야에서 10개월간 1인당 최대 830만 원의 기술교육비를 지원하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응원한다.
-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피난 연구 결과 발표회 개최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11월 4일(금)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시청각장애인의 재해 시 피난 계획에 관한 연구’ 결과 발표회를 진행한다. 발표회에는 시청각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시청각장애인의 피난 문제에 대한 안전 대책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송수초등학교 3-1반 학생들, 굿피플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 참여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부산 송수초등학교 3학년 1반 학생들이 아나바다 알뜰시장 수익금을 굿피플의 그룹홈 아동을 위해 후원하며 학생 기부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학생 기부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와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7월부터 굿피플이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
“미국, 북한인권에 인도주의적 접근… 어마어마한 예산 써”
기독일보,(사)북한인권,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이하 올인모)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제사회(워싱턴)에서 바라본 북한인권’이라는 주제로 로렌스 리(파워스테이션 워싱턴 공동대표) 목사 강연회를 가졌다.
-
기성 총회, 이태원 사고 애도 위한 회개금식기도 선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에서 산하 전국 교회들을 향해 “성결교회 금식의 날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태원 참사 애도를 위해 오는 11월 4일을 ‘금식의 날’로 선포했다. 기성 총회는 “지난 10월 30일 이태원 압사 참사로 우리는 154명이라는 젊은 생명들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며 “이에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