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기현정밀에서 만난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 기현정밀 대표(63)는 본지에 “동생을 비롯한 북한에 억류 중인 자국민 7인의 무사 귀환을 위해 매일 하루 4번 정시 중보기도와 하나님께 무시로 기도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이날은 김정욱 선교사가 2013년 10월 8일 북한에 억류된 지 3451일을 맞은 날이었다. 김정욱 선교사는 김국기·최춘길·장문석 선교사, 그리고 한국 국적 탈북민 고현철·김원호·함진우 씨와 함께 북한에 억류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넷플릭스의 다큐 ‘나는 신이다’로 JMS 교주 정명석 씨의 성범죄 관련 재판에 국민적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21일 이 사건 제5차 공판이 열렸으나 정 씨 측 변호인들이 신청한 증인들이 불출석해 예정됐던 증인 신문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피고인(정명석 씨) 측의 재판 지연 전략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이날 준강간과 …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 국대떡볶이와 함께 4월 7일 2023년 생명 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Wait for me)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3회차를 맞는 캠페인은 낙태를 비롯해 생명의 가치가 훼손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생명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성경적 창조론을 바탕으로 ‘유신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 제41회 영성포럼이 지난 17일 과천소망교회에서 ‘팀 켈러(Timothy Keller)의 유신진화론 비판적 성찰’을 주제로 열렸다.이날 설교를 맡은 김종걸 교수(침신대)는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 이후 이를 신학에 적용해 발생한 이론이 ‘유신진화론’”이라며, “‘유신진화론’의 기본입장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믿는 기독교 신앙과 현대 과학의 진화론이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조금주 권사(안락제일교회)는 최근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를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고신대에 따르면, 조금주 권사는 “이병수 총장님과 교수·직원들이 한 뜻으로 마음을 모아 고신대학교가 세계적으로 복음을 들고 나가는 학교로 우뚝서길 바란다”라며 “이 기금이 고신대학교의 소중한 곳에 귀하게 쓰이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을 배신한 사람들> 방송에서 다뤄진 종교단체 ‘아가동산(김기순)’에서 서울중앙지법 측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넷플릭스 코리아 측을 상대로 한 가처분을 취하했다. 아가동산과 김기순 씨는 다만 문화방송(MBC)과 담당 프로듀서(조성현 PD)를 상대로 한 가처분은 유지했다. 이들은 가처분 신청 일부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