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 목사·한국CCC)가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아 변화된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정체성을 공유하며 로고와 슬로건을 교체했다. 한국CCC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같은 비전으로 하나 되어 생명을 낳고 삶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롬 12:2)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선보였다. 새로운 정체성과 함께 캠퍼스 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향해 달려가겠다는 각오다. 새롭게 공개된 로고는 보라색과 흰색, 초록색이 어우러진 디자인에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 캠퍼스를 넘어(Beyond)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비전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준성 회장이 계묘년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능동적 도전정신으로 세계를 향해 다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호랑이가 가고 계묘년 영리한 토끼띠가 되었다. 부디 2023년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진정한 평화로 마음이나마 넉넉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한다”면서 “선한 목자되신 주님을 따라가는 뉴욕 한인교회들에게 이제는 꿈과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국회의원)가 4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송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의 성경봉독과 성악가 함석헌(베이스)·극동방송연합합창단의 찬양 후 김요셉 목사(원천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제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 선종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특히 슬픔에 잠겨 있을 세계 가톨릭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께서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 간 대화와 협력을 이끌어 오신 것을 기억하며, 신학적 유산과 순박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마음…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집값이 1% 오르면 합계출산율이 감소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주택가격의 상승 충격이 발생하면 앞으로 7년 동안 합계출산
박조준 목사와의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 대담 마지막 편을 게재한다. 이번 편에서는 설교에 관련된 여러 지론들과 2023년을 살아갈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덕담이 담겼다. 한국교회를 대표했던 故 한경직 목사를 이어 영락교회 담임으로 사역했던 박조준 목사의 설교는 쉽고 본문에 충실하며 삶에 위로와 용기를 주는 능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열정적 설교는 듣는 …
전학연-수기총, ‘세계사 교과서’ 문제로 긴급세미나‘이슬람 세계관’ 주입된 세계사 교과서 이대로 괜찮나정부가 최근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확정한 가운데, 개정된 역사 교과서에 이슬람 세계관 중심의 교육지침이 담겨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종교사뿐 아니라 교육, 문화 등의 각 분야별 세계사 역사 교과서에 기독교 역사는 축소된 반면 이슬람을 미화하는 세계관에 기초한 교육내용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한신인터밸리에서는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등 주최로 ‘다문화교육 표방하는 세계사 교과서의 이슬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3일 오후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칼을 쳐서 쟁기로’라는 주제로 제1차 한국교회화요평화기도회 및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1일 주일예배에서 ‘너를 대적할 자 없으리라’(여호수아 1:5~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축복의 새해가 밝았다. 주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주님이 주신 축복의 한 해를 이뤄갈 수 있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에게 ‘너를 대적할 자가 없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었다. 여호수아의 군대는 가나안 족속과 대적해야 했으며 그들은 장대했지만, 하나님은 승리를 약속하셨다. 수많은 어려움과 환난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백전백승인 것”이라고 했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새 총장을 뽑는다. 학교 측은 최근 홈페이지 등에 제22대 총장 초빙 공고를 내고 오는 18일까지 후보를 모집한다. 학교 측은 법인이사 8명과 총회 임원 5명 등 모두 23명으로 구성된 총창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를 조직했다. 총추위는 오는 5일 오후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첫 모임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