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1일(화) 서울 용산역 인근 노상에서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2023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부활절을 앞두고 행사를 주관한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사회 약자인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함으로써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뜻에서 마련…
‘정전 70주년 평화축제 통일 컨퍼런스’가 20일 오전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정전 70년,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주관했으며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선교통일한국협의회, 통일선교아카데미,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실무협의회가 공동주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를 강사로 초청해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부흥회 둘째 날 "축복"(창39: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동원 목사는 요셉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축복을 세상으로 흘려 보내는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법원이 남성 생식기를 유지한 남성의 여성으로의 성별정정신청을 허가한 데 대해 교계가 깊은 우려를 표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3민사부는 지난달 15일자 결정에서 모든 면에서 여성적 지향성을 지녔으나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고 남성 생식기를 유지한 남성에게 여성으로의 성별정정신청을 허가했다. 최근 이와 관련한 내용이 알려지면서 교계에서는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이영훈 목사)은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비상식적, 비과학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한교총은 이번 결정이 성별정정허가 사무처리지침(가족관계등록
내년이면 100주년을 맞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가 휘청이고 있다. 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가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들에게 보낸 ‘탄원서’에서 사임 의사를 밝힌 것. 이와 함께 ‘동성애에 대한 입장’뿐 아니라 ‘만성적 재정난’, ‘차기 리더십을 둘러싼 잡음’까지, 내재해 있던 문제들이 한꺼번에 고개를 내밀고 있다. 이 총무가 감리회 감독들에게 사임 의사를 밝히게 된 핵심 쟁점은 역시 ‘동성애 이슈’였다. 지난해 열린 제35회 감리회 행정총회에서는 일부 총대들이 “교회협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시150:6)새 생명이 움트는 봄이다. 자연은 계절의 옷을 입고 벗으며 저마다의 아름다움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성도들은 입을 열어 새로운 희망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을 온 맘 다해 드높여야 할 때다. 봄 내음 가득한 찬양을 들으며, 올 한 해를 다시 점검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한걸음 내딛기를 주저했던 모습을 뒤로하고 소망의 발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CCM 앨범 5선을 추천한다.1. 아담(ADAM), [성경암쏭 #5](싱글)(음원) https://bit.ly/3v6uS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깨끗한 물과 위생을 위한 식수위생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22일(수) 밝혔다. 굿피플은 베트남 벤쩨성을 중심으로 염분으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RO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는 홍수로 인해 파손된 식수위생시설을 건축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종합위생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