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CTS, 제26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공교단이 연합해 설립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일 CTS아트홀에서 <제26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CTS이사이며 예장통합 사무총장인 김보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
봉담중앙교회, 종교개혁 기억하기 위한 ‘홀리윈’ 주일 선포
기독일보,봉담중앙교회(담임 이이삭 목사)가 종교개혁 주일이었던 지난달 30일, ‘홀리윈(Holy win)’주일을 선포했다. 무분별하게 수용되고 있는 핼러윈(Holloween) 문화에 맞서 다음 세대를 바른 신앙인으로 양육하고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회 로비에는 종교개혁의 의미와 개혁자들의 정신을 담은 글들을 전시해 종교개혁을 기억하고 기념하며 거룩으로 세상을 이기는 홀리윈 주일을 보냈다.
-
‘무자격·무소속 사역자 합법화’ 마스터스개혁파총회 창립
기독일보,사단법인 마스터스개혁파총회(Masters Reformed Church Assembly)가 창립했다. 총회는 지난달 31일 제주 한림읍 서길교회에서 창립예배 및 총회를 갖고 그 출발을 알렸다. 총회 주요 임원으로는 △임시의장 최더함 목사(바로선개혁교회)를 비롯해 △총회팀장 이희수 목사 △목회팀장 송연수 목사 △본부팀장 변성휘 목사 △선교팀장 최상권 목사 △복지팀장 김중득 목사 △신학교팀장 공성권 목사 △건축팀장 임현상 목사 △재정팀장 최희진 목사 △총무 김경수 목사 등이다.
-
한교연-우리민족교류협 ‘범국민 평화통일’ MOU 체결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송기학)와 ‘범국민 평화통일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내 最古 기독 잡지 ‘활천’ 100주년 “하나님의 은혜”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기관지인 기독 월간 잡지 ‘활천’(活泉)의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3일 오전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렸다. ‘살아 있는 샘’이라는 의미의 ‘활천’은 1922년 11월 25일 창간했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잡지로 알려져 있다.
-
이찬수 목사도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우리 자녀들 위해 나왔다”
기독일보,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국회 앞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 목사는 3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진행된 이 시위에 나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이 목사는 “다음 세대 우리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을 위해서 뭐라도 좀 도움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마음으로 왔다”며 “차별금지법을 앞서 시행한 유럽이나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를 보면 그 혼란이 우리 같은 기성세대에도 있지만, 그 다음 세대 청년들과 청소년들의 가치관의 혼란이 생각 이상으로 너무 심각한 걸 알고 듣고 했기 때문에 이걸 방치할 수 없다고 해서 나오게 됐다”고 했다.
-
기쁨을 빼앗길 이유가 없습니다
CTS,기쁨을 빼앗길 이유가 없습니다 - 새계명교회 차영아 목사 - #1 1960년대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월터 미쉘(W. Mischel)과 연구진은 3~5세 아동을 대상으로 마시멜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2 연구원이 아�
-
이태원 참사에 기독교계 애도 물결 계속
CTS,앵커 : 안타까운 이태원 참사에 충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계에서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 주요 기독교 단체와 교단에서는 사고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회복을 위해 힘을 모�
-
한국교회 주요교단 총회장 CTS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취임
CTS,앵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의 신임 공동대표이사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앵커: 신임 공동대표이사들은 한국교회와 동행하면서 복음 사역을 감당해온 CTS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다음세대와 전 세계 복음 전파 사역
-
이태원 참사… 가정·교회·나라 위한 릴레이기도 전개
기독일보,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한 릴레이기도’를 전개한다. 최근 이태원 참사 등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 기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문제점을 고쳐나가자는 취지다. 포럼 측은 최근 이 같은 릴레이기도 소식을 전하면서 우선 “이번 핼러윈 이태원 대참사에 유가족들분들께 하나님의 위로를 기도드리며 치료중에 계신 모든 분들의 조속한 치유를 간구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