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아름다운재단 ‘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자활기업 모집

    아름다운재단 ‘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자활기업 모집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이 카카오페이·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2022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활기업을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운영비 및 금융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을 뒷받침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 세이브더칠드런, 2022 아동권리영화제 개막

    세이브더칠드런, 2022 아동권리영화제 개막

    기독일보,

    국내 유일한 '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영화제’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가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매년 11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 등 아동권리 주간을 맞이해 진행되는 아동권리영화제는 2015년 시작돼 올해로 8회차이다. 올해 영화제는 온라인 영화제와 더불어 오프라인 팝업 상영관을 운영해 아동권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 개선과 공감대 마련에 나선다.

  • 감리교 단체들, ‘NCCK·WCC 탈퇴 건의안’ 무산에 성명

    감리교 단체들, ‘NCCK·WCC 탈퇴 건의안’ 무산에 성명

    기독일보,

    ‘NCCK·WCC 탈퇴를 위한 범감리교인 연합’(이하 연합)이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5회 행정총회에서 ‘NCCK·WCC 탈퇴 건의안’ 처리가 무산된 데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에는 감리교회 바로 세우기 연대(감바연), 감리회 거룩성 회복 협의회(감거협), 웨슬리안 성결 운동본부(웨성본) 등의 단체들이 소속돼 있다.

  •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영화 ‘실로암’ 군 장병 마음 열길”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영화 ‘실로암’ 군 장병 마음 열길”

    아이굿뉴스,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크리스천 장병이라면 군대 내 교회에서 한마음이 되어 목청껏 노래를 불렀던 찬양 ‘실로암’을 기억할 것이다. 경쾌한 멜로디로 교회에 첫 발을 디딘 장병들도 하나가 되어 떼창을 부르게 만드는 전설의 찬양곡, ‘실로암’을 소재로 다룬 영화가 선보인다.영화감독 신동일 장로(65·문화선교교회)가 그의 아내 더왜이(The-way) 기독문화선교단 단장 김민정 권사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군선교 영화 ‘실로암’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찬양 ‘실로암’을 입술로만 부르짖었던 한 군인이 제대 후

  • 12월 5일 국가조찬기도회… 윤석열 대통령 참석 예정

    12월 5일 국가조찬기도회… 윤석열 대통령 참석 예정

    기독일보,

    올해 제5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12월 5일 오전 6시 4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윤석열 대통령 등 국내·외 국가 지도자와 기독교계 및 각계 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 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현장 기도회다.

  • [사진] 사랑의교회 가을 특새

    [사진] 사랑의교회 가을 특새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개최했다. 특새 기간 연인원 10만여 명이 참석했다. 교회 측은 7일 “이번 특새는 온 국민을 애통하게 한 이태원 참사 직후 시작됐다”며 “우리의 작음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회복하게 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는 자리였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가을 특새 성료… 연인원 10만 명 참석

    사랑의교회 가을 특새 성료… 연인원 10만 명 참석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개최했다. 특새 기간 연인원 10만여 명이 참석했다. 교회 측은 7일 “이번 특새는 온 국민을 애통하게 한 이태원 참사 직후 시작됐다”며 “우리의 작음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회복하게 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는 자리였다”고 했다.

  • 한국에 ‘가장 좋은 소식’ 전한 호주 선교사 일대기 만화로 탄생

    한국에 ‘가장 좋은 소식’ 전한 호주 선교사 일대기 만화로 탄생

    아이굿뉴스,

    1900년 10월 부산으로 들어와 1937년 3월까지 부산과 평양에서 사역한 호주 선교사 겔슨 엥겔(1868~1954). 엥겔 선교사는 왕길지(王吉志, 최고로 좋은 뜻을 전한다는 뜻)라는 자신의 한국어 이름에 걸맞게 36년간 한국에서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다. 최근 본지 만평 작가 조대현 목사(조인교회)가 겔슨 엥겔 선교사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 왕길지 선교사’(멘지북스)를 펴냈다. 이상규 교수(백석대 석좌·역사신학)와 정병준 교수(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감수한 ‘만화 왕길지 선교사’는 왕 선교사의 성장배경을 비롯해 그가 한

  • 김관성 목사 “가야 할 시간… 모든 것 내려놓는다”

    김관성 목사 “가야 할 시간… 모든 것 내려놓는다”

    기독일보,

    김관성 목사(51)가 6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행신침례교회의 담임목사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 김 목사는 이미 지난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해 목회하고 있다. 행신침례교회는 이날 오전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임하는 김관성 목사가 ‘고별 설교’를 했고, 이 교회 부목사였던 우성균 목사가 새 담임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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