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분열의 죄 회개 없이는 한국교회가 통일의 걸림돌 될 것”

    “분열의 죄 회개 없이는 한국교회가 통일의 걸림돌 될 것”

    아이굿뉴스,

    북한교회는 한국교회의 아픈 손가락이다. 한때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고 북한 땅에만 3천여 교회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렸다. 그러나 지금은 3대로 이어진 독재정권 하에 광야처럼 메말랐다. 교회 간판을 내걸 수 있는 건 독재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이름뿐인 교회뿐, 진짜 성도들은 초대교회 신앙의 선배들처럼 카타콤에 숨어 눈물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현실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우리의 반쪽을 포기할 수는 없다.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고 북한 땅의 영혼들을 위해 교회를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 북한 선교 전문 사역자,

  • 기환연 40주년 후원의 밤 “모든 크리스천이 생명의 길 걷길”

    기환연 40주년 후원의 밤 “모든 크리스천이 생명의 길 걷길”

    아이굿뉴스,

    “모든 그리스도인이 함께 생명의 길을 걸어갑시다. 탐욕의 세상 가운데 창조세계의 생명을 지키고 돌보는 소명을 이뤄 갑시다. 탐욕의 문명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은총에 의지하는 정의와 평화의 공동체를 이뤄 갑시다.”창조세계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설립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이진형 목사)가 지난 6일 설립 40주년을 맞아 연동교회에서 후원행사 ‘울림, 어울림’을 진행했다. 1부는 양재성 목사(기환연 상임대표)와 김정욱 이사장(한국교회환경연구소)의 여는 말씀을 시작으로 이홍정 목사(NCCK 총무), 양기석 공동대표(종교환경회

  •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꿈땅어린이집, 하은어린이집과 서울인수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로부터 국내외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20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꿈땅어린이집은 아나바다 운동으로 모아진 수익금 전체를 전달했으며, 하은어린이집은 친환경 화분을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해왔다.

  • 후배 청소년사역자들을 향한 위로와 ‘유쾌한 시상식’

    후배 청소년사역자들을 향한 위로와 ‘유쾌한 시상식’

    기독일보,

    청소년사역자협의회(회장 박현동 목사, 청사협)이 13일 저녁 서울 남서울중앙교회에서 제1회 ‘기독교청소년사역자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사협의 목회자들은 “힘들고 고된 사역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역자들을 위로하기 원하며, 또한 이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하는 젊은 후배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 스케쳐스코리아, 전국 보호대상아동 위해  4억 8,0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스케쳐스코리아, 전국 보호대상아동 위해 4억 8,0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스케쳐스코리아가 전국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4억 8,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스케쳐스코리아는 작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올해는 후원 시설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작년보다 2배 가까이 증액된 규모로 진행되었다.

  • 월드비전, ‘2022 재해구호 유공 정부 포상’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월드비전, ‘2022 재해구호 유공 정부 포상’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기독일보,

    월드비전이 국내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2022 재해구호 유공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부 포상은 재해구호법 제정 60주년을 기념해 재난구호 활동 및 제도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 격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13일(화) 저녁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날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첼로 앙상블이다. 장애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인과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2012년 창단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단원들은 코리안리재보험의 후원으로 전문가의 음악 교육과 연주 활동을 지원받으며 첼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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