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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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의 한국교회, 샬롬 가져오는 피스메이커 사명 다해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5일 첫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한 데 이어 15일 두 번째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한국교회가 “세계와 한반도와 한국사회에 샬롬을 가져오는 피스메이커의 사명”을 다하고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자들을 찾아가 이들을 도우고 섬길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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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김노아 목사에게 소명 기회 다시 주기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전광훈·김노아 목사에게 이단 혐의에 대한 소명 기회를 다시 주기로 했다. 한기총은 1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로 하여금 이 같은 절차를 밟도록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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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목사 이대위 소명 기회 재부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22년 2차 실행위원회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최근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연구에서 이단이라는 결론이 나 임원회 보고가 이뤄진 전광훈·김노아 목사에 대해 소명 기회를 다시 부여하기로 했다. 실행위에서는 지난 12월 6일 2022-5차 임원회에서 보고받은 이대위의 전광훈·김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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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섬김, 창조질서 회복 향한 고백이었다”
15년 전 태안에서 발생한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 극복을 위해 하나가 됐던 한국교회 섬김의 역사가 유네스코 기록으로 남는다. 120만명 자원봉사자 중 83만 명의 신앙인이 전국에서 달려왔던 나눔의 정신이 해외에도 모범사례로 전해질 전망이다.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은 태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공하영 목사)와 함께 지난 13일 충남 태안 만리포교회에서 유류 피해 극복 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은 지난달 26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으로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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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 이영훈 목사도 1인 시위 대열 합류… “소신 밝히려 왔다”
이미 23개 기본 인권법 있음에도 새 독소조항 그들만 위한 법으로 다수 차별하는 역차별법 저출산 위기의 대한민국 현실과도 전혀 달라 드라마 등으로 청소년들 잘못된 결정의 위험 소수 의견 존중하지만, 다수 인권 피해 안 돼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담임 이영훈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이 목사는 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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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땅에 울려 퍼지는 성탄예배, 평화를 메시지도 담아
CTS,앵커: 성탄 예배와 음악회 실황을 녹음해 북한에 전파로 송출하는 선교단체가 있습니다. 앵커: 북한지하교회에서 숨죽여 기도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12년째 특별한 성탄 예배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이현지 기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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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주의 비성경적 장례문화 대신 부활실천신학의 천국환송문화로…”
선교신문,누구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성경은 죽음에 관한 다른 관점을 제시해 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자 구원의 완성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모든 이는 예수 십자가로 죄 사함을 얻고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함께 죽음을 이겼다고 말한다. 곧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부활하고 영생하며, 이 ‘부활 소망’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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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쏜다! CCC 예수님 탄생축하 ‘커피차’
CTS,앵커 : 연예인을 응원하는 팬들이나 동료들이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에서 '커피차'를 선물하는 문화가 유행입니다. 앵커 :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커피 차가 대학교 캠퍼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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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내년 4월부터 서울 중소형 면적 민간 아파트 60% 추첨제로 등]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
CTS,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서울 중소형 면적의 민간 아파를 최대 60% 추첨제로 공급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 가구 수요가 높은 중소형 주택의 추첨제를 높이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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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규정, 역사적 신앙고백서에 근거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전광훈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단 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기총비상대책위원회가 14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서 ‘한기총 대책 신학 포럼’을 개최하고 강력 규탄했다. 한기총은 얼마 전 임원회에서 전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보고서를 받았고, 이는 15일 열리는 실행위까지 통과되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