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 호헌, ‘총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성료

    예장 호헌, ‘총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성료

    기독일보,

    예장 호헌총회(총회장 이우회 목사)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개최했다. 수양회는 첫날 저녁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전도 세미나, 목회 세미나, 총회 발전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 “北 잘못된 인권과 행태, 과감하게 말할 수 있어야”

    “北 잘못된 인권과 행태, 과감하게 말할 수 있어야”

    크리스천투데이,

    문재인 정부, 탈북 단체 허가취소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 발표에 교회언론회 “자유민주주의 확인” 문재인 정부 당시 ‘대북전단 살포’를 이유로 탈북 단체의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 통일부의 처분이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27일 나온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이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제는 법치주의, 표현의 자유가 자리를 잡아…

  • 서기총 “서울시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목양할 것”

    서기총 “서울시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목양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고문 이영훈 목사, 공동회장 위촉 분과별 위원장 선임 등 조직 확대 건강한 교회 및 건전한 사회 비전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봉준 목사, 이하 서기총)는 4월 27일 정동 달개비에서 제1차 실무회를 갖고, 정체성과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서기총은 정치 색깔을 배제한 ‘건강한 교회,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로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사…

  • “목회 은퇴 후에도 사명과 비전에 가슴 뛰는 삶 살길”

    “목회 은퇴 후에도 사명과 비전에 가슴 뛰는 삶 살길”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은급부(부장 김상규 장로)가 28일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제31회 은퇴목사위로회를 개최했다. 은급부장 김상규 장로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송인창 장로(은급부 회계)가 기도했고, 김영헌 장로(은급부 서기)의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가슴 뛰는 삶’(고후 5:13~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호헌총회, 2023년 목회자 부부수양회 성황리

    호헌총회, 2023년 목회자 부부수양회 성황리

    아이굿뉴스,

    총회장 이우회 목사 능력목회세미나-김기남 목사 초청 전도세미나 예장 호헌총회(총회장:이우회 목사)는 ‘2023년 목회자 부부수양회’ 행사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동광로에 위치한 호텔샐롬제주에서 100명 가까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첫날 개회예배는 박병순 목사의 사회로 중부노회장 김선진 목사의 기도, 김예진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부총회장 김종주 목사가 ‘정의를 행하는 주의 종 모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총회장 이우회 목사가 개회사를 했다. 이어 회계 박정순 목사가 헌금기도를 하고, 증경총회장 강희

  • “교회 분쟁 증가·종교인 과세 시행… ‘교회 정관’ 필요”

    “교회 분쟁 증가·종교인 과세 시행… ‘교회 정관’ 필요”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이영복 장로)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왕십리성전에서 제15차 기독교 화해 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 회장)와 백현기 변호사(법학 박사)가 발표했다. 먼저 ‘교회 정관’을 주제로 발표한 서헌제 교수는 ‘교회 정관’을 ‘교회의 조직과 운용의 기본 규범’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이러한 정관은 교회가 사단(社團), 즉 교인 단체로 존재하기 위한 요건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또한 교인 간의 계약 혹은 교회법이라는 법적 성격을 갖는다고 서 교수는 말했다. 또한 제·개정의 주체는 ‘교인 총회’라고.

  • “한국-미국은 자유와 민주, 인권과 평화 수호 공통분모”

    “한국-미국은 자유와 민주, 인권과 평화 수호 공통분모”

    크리스천투데이,

    美, 북한 핵공격 시 압도적 핵우산 동맹, 안보와 국방 지탱 지대한 공 양국 국민 간 신뢰와 공감대 유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한 것과 관련, ‘한미 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한미상호방…

  • “‘챗GPT’의 찬반논쟁 넘어 올바른 활용법 모색해야”

    “‘챗GPT’의 찬반논쟁 넘어 올바른 활용법 모색해야”

    아이굿뉴스,

    설교 한편을 1분도 되지 않아 척척 써내려가는 ‘챗GPT’의 등장이 한국교회에 큰 화두를 던진 가운데, 이제는 챗GPT의 찬반여부 논쟁을 따질 때가 아니라 활용방안을 논의할 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문화선교연구원 주최로 지난 27일 필름포럼에서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됐다.이날 발제를 맡은 김동환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는 “챗GPT의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기술의 근간이 되는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이자 알고리즘인 ‘기계학습(머닝러신)’에 있다”며, “인공지능의 기계학습은 인

  • 교회언론회 “한미동맹, 한국의 안전과 평화 지켜줬다”

    교회언론회 “한미동맹, 한국의 안전과 평화 지켜줬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미동맹 70주년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미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며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언론회는 “올해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은지 70주년이 된다”며 “이 조약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김일성 공산 집단이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키고, 이에 유엔의 결의하에 미국을 비롯한 전투 참전 16개 국과 의료지원 등을 포함한 63개 국의 도움으로 남한이 공산화되는 것을 물리친 후에 체결되었다”고 했다.

  • “우리의 삶이 교회가 될 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

    “우리의 삶이 교회가 될 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

    기독일보,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26일 저녁 ‘2023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마태복음 16:1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인데 이 제목의 의미에는 일상에서 선교적인 삶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선교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일상은 매일 반복된다. 매일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현장이다. 최근 제가 알게 된 단어는 ‘Mad’이다. 이 단어의 의미는 ‘미치다’라는 뜻이지만 ‘다름의 차이을 만들어 낼 때 미칠 수 있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차이를 만들어내고 다름을 고백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상이 교회, 선교적 삶이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