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2회 서울신대인상 故 차몽구 목사 자랑스런 동문상에는 이강천 목사 영성 재충전, 체력 보충, 동문 교제 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대회 및 전국 교역자부부 초청수련회가 코로나19 이후 지난해에 이어 전면 대면으로 개최됐다. 지난 4월 24-26일 강원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총동문대회는 지난해 1,004명보다 많은 동문 OOOO명이 참석해 영성을 재충전하고 체력을 보충하며 …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 이하 기문선)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예배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모든 분야에 힘든 상황에서 정상적인 모임과 예배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전국 순회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기문선은 “그동안 교계는 온라인 예배와 가정예배 및 활동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교계에 새로운 전도 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다”며 “목회자와 연예인, 전문 강사들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고, 성도들의 영적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교계와 함께 진행하고자 한다”고 했다.
청소년사역단체 브리지임팩트(대표 정평진 목사)가 2023년 여름수련회를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는 ‘청소년 빔캠프’로 총 2차례 걸쳐 진행된다. 103차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104차는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창조’이며 주제 말씀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니라’이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조성은 목사, 이하 가정협)가 28일 오후 경동교회(담임 임영섭 목사)에서 제68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을 ‘그리스도 안에서 사귐이 있는 믿음의 가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박성순 신부(가정협 위원)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이광섭 목사(가정협 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가 대표 기도를 드렸으며 김민영 권사(새가정 위원)가 성경 봉독을 했다. 이어 강연홍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가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창세기 27:26-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수단 내 무력 충돌 사태가 지속될 경우 수많은 아동이 위험에 내몰릴 수 있음을 경고하며,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금) 밝혔다. 지난 15일에 발발한 수단 분쟁으로 최소 9명의 아동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