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박해 속 이어진 믿음… 북한 지하교회, 순교의 땅에서 다시 싹트다”

    “박해 속 이어진 믿음… 북한 지하교회, 순교의 땅에서 다시 싹트다”

    기독일보,

    바이어하우스아카데미(회장 이동주 박사)가 지난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대한기독교여자절제연합회관에서 ‘박해시대의 북한 지하교회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으며 데이비드 김 선교사(지저스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 국제 디렉터)가 ‘성령과 부흥’(로마서 8:14-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기감 입법의회] 기감, 선거운동비 제한 개정안 부결

    [기감 입법의회] 기감, 선거운동비 제한 개정안 부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선거운동 비용 상한선을 두자는 개정안을 논의했지만 결국 통과시키지 못했다. 28-30일까지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6회 총회 입법의회의 둘째날 회의에서 감독회장 선거비용을 2억 원, 감독 선거를 8000만 원으로 제한하는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78표, 반대 342표로 부결됐다.

  • [기감 입법의회] 목사고시 신설안 부결… 수련목회자 제도 유지

    [기감 입법의회] 목사고시 신설안 부결… 수련목회자 제도 유지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제36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제도 폐지 및 목사고시 신설안’이 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교역자 양성체계를 전면 개편해 수련목회자 과정을 없애고, 신학대학원 졸업자들이 목사고시에 합격하면 곧바로 서리로 사역해 1년 후 목사안수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으나, 표결 결과 찬성 84표, 반대 334표, 기권 3표로 부결됐다.

  • 마운틴뷰 새누리교회, ‘홀리포니아 퍼레이드’로 복음의 빛 전하다

    마운틴뷰 새누리교회, ‘홀리포니아 퍼레이드’로 복음의 빛 전하다

    기독일보,

    미국 마운틴뷰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는 지난 10월 25일(현지 시간) 지역사회를 향한 복음 전도행사 ‘홀리포니아(Holifornia) 퍼레이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행사는 새누리교회가 올해 하나님께 받은 비전 “God does!”를 실천하기 위한 복음 프로젝트로, 교회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지역을 품고 복음을 들고 거리로 나선 영적 축제였다.

  • 오스틴 주님의교회, ‘Love 사모 수련회’ 은혜롭게 마무리

    오스틴 주님의교회, ‘Love 사모 수련회’ 은혜롭게 마무리

    기독일보,

    미주 오스틴 주님의교회(담임 허성현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텍사스 린데일에 위치한 JAMA Global Campus에서 ‘Love 사모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미주 15개 주에서 35명의 담임목회자 사모들이 참여해 은혜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 췌장암 투병 끝에 소천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 췌장암 투병 끝에 소천

    기독일보,

    뉴욕 퀸즈장로교회 담임으로 12년간 섬겨온 김성국 목사가 췌장암 투병 끝에 소천했다. 김 목사는 현지 시간 27일 오후 1시경, 입원 중이던 뉴욕 인근 윈스롭 병원(Winthrop Hospital)에서 향년 68세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김 목사는 2024년 5월 췌장암 진단을 받은 이후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 가명훈 목사, 미주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 취임

    가명훈 목사, 미주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 취임

    기독일보,

    미주 토렌스조은교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가명훈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설교를 했다. 고 목사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지도자로서 어려움이 많다. 가까이서 지켜본 가명훈 목사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목회자였다”며 “다윗이 불렀던 슬픔의 노래는 단순한 개인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무너지는 것에 대한 애통함이었다. 사울은 실패했지만, 다윗은 그 실패 속에서도 사울을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왕으로 존중했다. 자신의 자존심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는 것을 더 슬퍼했다”고 말했다.

  • [기감 입법의회] 벌칙 완화 개정안 부결

    [기감 입법의회] 벌칙 완화 개정안 부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둘째날인 29일, 재판법 내 ‘벌칙의 종류와 적용’을 완화하려는 개정안이 찬성 97표, 반대 318표, 기권 2표로 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과도한 벌칙을 지양한다’는 취지로 상정됐다. 현행 재판법 【1405】 제5조는 교역자의 범과별로 견책·근신·정직·면직·출교 등 단계적 처벌을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은 이 가운데 일부 조항의 징계 수위를 완화했다. 제4조(교역자에게 적용되는 범과)에 따라 7·8항 외의 나머지 범과를 저지를 경우에 징계 수위를 최대 출교에 처하도록 한 조항을 삭제하고, ‘견책·근신·정직·면직’까지만 처분할 수 있도록 했다.

  • [기감 입법의회] 0.3% 은급부담금 인상안 부결

    [기감 입법의회] 0.3% 은급부담금 인상안 부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은급부담금 0.3% 인상안을 부결시켰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6회 기감 총회 입법의회에서 29일 둘째 날 표결을 통해 교회 은급부담금을 현행 2.2%에서 2.5%로 상향 조정하는 장정개정안이 찬성 202표, 반대 219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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