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성탄절, 그리스도께서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오신 날”

    “성탄절, 그리스도께서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오신 날”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어둠에서 빛으로’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2022년 성탄절은 유난히 쓸쓸하게 느껴진다. 경제의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이 거리의 분위기를 우울하게 한다”며 “그럼에도 바로 그런 답답함 속에 성탄의 소식이 들려온다”고 했다.

  • 대신대, ‘비전 2030’ 세우고 ‘강소대학’으로의 혁신 꾀한다

    대신대, ‘비전 2030’ 세우고 ‘강소대학’으로의 혁신 꾀한다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산하 지방신학교인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가 최근 과감한 교육 혁신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대신대는 지방신학교라는 약점을 딛고 ‘강소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대신대에는 현재 83명의 교수들과 1,061명의 재학생들이 있다. 6년 연속 신입생 및 편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 지방신학교로서는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이에 교단 소속 목회자들도 기대감을 나타내며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 다가오는 성탄절, 나눔이 기적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나눔이 기적입니다

    CTS,

    앵커: 다가오는 성탄절, 온누리에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전하고자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났는데요. 앵커: 그 뜻을 실천하기 위해 각종 NGO 등 단체들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국제구호개발 N

  • 유대연,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해야”

    유대연,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해야”

    CTS,

    앵커: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앵커: 포럼에서는 사이비 종교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규제법이 촉구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국내외 이

  • 따뜻한 겨울과 성탄절을 위한 ‘구세군 나눔 마을’

    따뜻한 겨울과 성탄절을 위한 ‘구세군 나눔 마을’

    기독일보,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이 코로나와 경제 침체 등 다사다난했던 2022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나누기 위해 돈의문박물관마을과 함께 ‘구세군 나눔 마을’을 성탄절인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구세군 나눔 마을’은 따뜻한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공연, 전시, 체험,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재개발·재건축 교회, 조합이 찾아오게 만들어야”

    “재개발·재건축 교회, 조합이 찾아오게 만들어야”

    크리스천투데이,

    종교시설 관련 법률 애매, 체계적 개정 필요 임시 예배처, 성도 감소 등 리스트 마련해야 비대위 등 조직하며 교인들과 공동 대응해야 재개발·재건축 지역 교회재산권 세미나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교회재산권보호연구소 현순환 소장이 재개발·재건축 지역에 속한 교회들의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현순…

  • “사이비 종교들의 종교사기 규제할 법안 제정을”

    “사이비 종교들의 종교사기 규제할 법안 제정을”

    크리스천투데이,

    교회와 국민 위한 법안 제정 위한 백만인 서명 일본, 통일교 부당 권유 6대 행위 금지법 제정 종교 자유 보장해도 사이비 종교는 규제 필요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포럼’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이하 유대연)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 모두발언에서 이사장 진용식 목사는 “한국 사회…

  • 종교활동 참여도, "개신교 가장 높고 불교 가장 낮다"

    종교활동 참여도, “개신교 가장 높고 불교 가장 낮다”

    아이굿뉴스,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2022 종교인식조사’에서 종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개신교 신자인 것으로 파악됐다.지난 14일 발표된 설문결과에 따르면, ‘매주 종교 활동에 참여한다’는 개신교인이 전체 응답자의 53%로 조사돼 지난해 51%보다 2%포인트 증가했다. 천주교 신자와 불교 신자와 비교해서도 종교활동 참여 빈도는 개신교 신자가 월등하게 높았다.천주교의 경우는 매주 종교활동에 참여한다는 신자 비율은 25%에서 20%로 전년도보다 5%포인트나 감소했다. 천주교 신자 중 절반 이상은 ‘한달에 한번도

  •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43차 정기총회 개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43차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2022년 12월 조찬기도회와 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연합회 이사회는 신용 현 회장의 연임을 참석자 전원의 박수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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