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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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목사 “새해, 예배 회복하고 연합 이루자”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2023년 신년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정 대표회장은 “2023년 한장총의 제40회기를 맞이하면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 60장 1절)라는 주제말씀을 제40회 정기총회에서 회원교단과 한국교회에 제시했다”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한국교회에 나타나고, 우리에게 임하신다. 동시에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일어나, 시대적인 사명을 다하는 2023년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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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김상복·김진홍 목사 등 원로들의 ‘2023년 전망’
C채널방송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신년특집 좌담 ‘교회가 희망입니다’를 방송한다. 1부에서는 김삼환 원로목사(명성교회) 진행으로 김상복 원로목사(할렐루야교회),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장), 박춘화 원로목사(창천교회), 최홍준 원로목사(부산 호산나교회) 등 원로들이 나선다. 2부에서는 기침 직전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진행으로 예장 합동 부총회장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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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예배서 기도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기독일보,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성탄절인 25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영암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이 교회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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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35번째 거리성탄예배 청량리서
성탄절 앞두고 노숙인 등 1천여 명 참석 따뜻한 밥과 국에, 성탄 선물 받고 감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 주최 35번째 거리성탄예배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다일공동체에서 개최됐다. 최근 동대문구청이 노숙인 등에 대한 밥퍼 사역을 해온 다일복지재단에 거액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면서, 대표 최일도 목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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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들의 ‘산타’ 된 목회자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 주최 35번째 거리성탄예배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다일공동체에서 열렸다. 이날 거리성탄예배에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등과 함께 성탄절 거리성탄예배 현장을 찾아 설교와 배식 봉사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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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이웃 사랑 실천, 예수님 오신 뜻 구현하는 길”
타임머신 타고 50년 전으로 되돌아간 느낌 헌법 체계나 질서·제도, 성경 말씀에서 나와 지금 누리는 모든 문명·질서, 예수님 말씀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성탄절인 25일 오전 초등학교 시절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담임 유상진 목사) 성탄 예배에 김건희 여사와 함께 49년 만에 참석했다. 현직 대통령이 성탄절을 맞아 어린 시절 출석하던 교회에 방문한 것은, 소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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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어린 시절 다니던 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기독일보,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성탄절인 25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영암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이 교회를 다녔다. 윤 대통령은 예배 후 성도들 앞에 나가 “어릴 때 (성북구) 보문동에 살았다. 대광초등학교와 영암교회를 다녔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집이 이사를 해 더는 영암교회를 다니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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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성탄예배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또 이날 매 예배 때마다 유아세례식을 진행해, 총 10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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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성탄예배 드려… 유아 104명에 세례도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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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 가져다 줄 수 있어”
기독일보,하늘비전교회 은혜성전이 지난 23일(금) 다니엘김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선교사는 ‘말세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권면’(딤후 3:1~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한 해가 바뀐다는 건 말세의 끝자락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것이다. 세상은 점점 살벌해지고 있다. 주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고백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마냥 좋은 대로 살기엔 너무 힘든 시대가 우리 앞에 펼쳐지기 시작했다. 하나님 앞에 겸비하여 한 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말씀을 준비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