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3월 2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2023 꿈 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가 후원하는 이번 ‘꿈 엽서그리기대회’는 지구 마을 모든 어린이가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꿈꾸며 ‘우리는 평화를 꿈꾸는 히어로’를 주제로 진행한다. 전국의 유아 및 초등학생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참여가능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30년 간의 역사를 담은 온라인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2일(화)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함께 심어온 30년 △한 알의 기적 △더 큰 사랑의 시작 등 3개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파키스탄 홍수 피해 지역의 재건 활동과 회복력 강화를 위해 4,390만 달러, 한화로 약 573억 8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2일(목) 밝혔다. 지난해 9월 최악의 폭우로 홍수 피해를 본 파키스탄의 인도적지원 활동과 관련해 세이브더칠드런은 1,560만 달러, 한화 약 203억 원 규모의 대응 목표를 세우고 인도적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도 10만 달러(한화로 약 1억 4천만 원)의 긴급구호모금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2023년 2월 기준 아동 11만 5,498명을 포함해 총 22만 8,432명을 지원했다.
서울신학대학교 박명수 명예교수(한국교회사)가 2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동참했다. 박명수 교수는 “나라를 위한 일이기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제야 했다. 차별금지법의 문제를 알리고 싶어 참여했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운동 성지 탑골공원 성역화 범국민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이하 탑골공원 성역화 대회)에 참석했다고 한기총이 2일 밝혔다. 대일항쟁기 독립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은 3.1만세운동의 물결이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퍼지면서 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고 한기총은 전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경기연회 동문회(회장 오봉근 목사)가 지난 28일 수원제일교회(담임 박성영 목사)에서 시대적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구체적 방안 실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창의융합캠퍼스 활동’ 전도에 대한 실행 방안을 소개하였다. 창의융합캠퍼스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교육을 구심점으로 지역을 품고 섬기며 발전을 이루는 데 이바지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송일현 목사 “그리스도의 향기를 남겨주고자 책 출간”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와 여성부흥협의회가 주최한 3.1절 나라사랑 구국기도회 및 이사장 송일현 목사 출판 기념감사예배가 지난 26일 보라성교회에서 거행됐다. 1부 예배는 한기여부준비위원장 최덕녀 목사의 사회로 한기부 운영회장 이승현 목사의 기도와 한기여부 서기 정인서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보라성교회 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장대영 목사의 ‘하나님의 중심을 뜨겁게’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한기부 대표회장 이종선 목사와 한기여부 대표회장 조래자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올해 정전 70년을 맞아 통일 선교영역에서 진력해온 7개 연합체가 힘을 모아 ‘정전 70년 평화축제’를 연다. 지난 1일 일산광림교회에서는 정전 70년 평화축제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발대식을 갖고, 정전 70년의 의미와 평화축제의 방향을 선포했다.준비위 의장 박동찬 목사는 “2023년은 정전협정이 체결되어 휴전선 철책이 분단의 빗장이 된 지 70년이 되는 해”라며, “올해까지를 분단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2023년을 통일선교의 새 원년으로 삼기 위해 ‘정전 70년 평화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준비위 사무총장 오성훈 목사는 “
5. 신앙이 타락의 길로 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1)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2)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를 순종하는지 거스르는지 알아야 한다.3) 인간이 높아지려는 마음이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4) 맡은 일에 충성하는가를 보아야 한다.5) 지도자를 비방, 비난하는 자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6)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생각, 경험을 먼저 말하는 사람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7) 작은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에는 게을리 하고 불평하는 자인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고라 자손들은 레위인으로서의
설교자는 많지만 설교의 영향력은 모두 다르다. 설교의 준비부터 작성, 선포까지 목회자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무리 좋은 설교라도 전달력을 갖추지 못하면 대중들에게 흡입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이 설교가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것이며, 그 대상자들과 설교자가 어떻게 영적인 호흡을 하느냐에 달렸다.최근 아가페 출판사가 펴낸 는 설교자를 위한 55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고든콘웰신학교의 해돈 W. 로빈슨 설교센터에서 수백 개의 설교 포인트를 선별해 이 책 한 권에 모아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