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8회 동대구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부흥회가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둘째 날인 28일 교사헌신예배에서 장영일 목사(범어교회 원로)가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영일 목사는 “교회의 모든 일을 섬길 때 내가 하고 싶어서 해야 하는지, 하라고 해서 해야 하는 건지 헷갈린다. 40년 전 한국 교회, 그 이전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목회자의 길은 정말 어렵고 힘든 길이었다.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예비 후보 신청 결과,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 포항남노회)가 단독 등록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는 2월 28일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감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에는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 대전노회)가 홀로 신청했다. 등록을 마친 예비 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내 서열 2위로 흔히 알려졌던 광주광역시 베드로지파 지재섭 지파장이 공식 제명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베드로지파는 신천지 지파 가운데 교세 규모가 가장 크다는 점에서 이번 제명 사건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신천지는 지난 22일 지재섭 지파장에 대한 제명을 공표하는 제명통지서를 신도들에게 발표했다. ‘문서번호:제명40-3’으로 명명된 문서에서는 “위 사람은 신천지 40년 2월 22일부로 직책을 해임하고 신천지 안에서 제명 처리한다. 제명 및 근신된 자에게 대화나 만남을 하는 자도 동일한
2심 고등법원이 동성 커플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동성 배우자의 법적 지위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단서조항을 달았지만, 동성 결합에 대해 사실혼 지위를 인정한 판결로 볼 수 있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모 씨는 지난 2019년 동성 남성과 결혼하고, 이듬해 상대방 건강보험의 피부양자로 등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처음엔 피부양자 자격이 인정된다고 안내했지만, 이후 피부양자 인정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보험료를 부과했다. 이에 반발한 소 씨는 2021년 2월 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행정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윤 대통령은 거대 야당 169석에 대하여 맞서 국정 운영에 전적인 협력자 역할을 해줄 여당 대표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의 생각을 잘 받들어줄 당대표가 선출되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윤심이 있더라도 그것이 비선호인물에 대한 배척이나 몰아내기 식으로 나타나서는 안 된다. 윤심은 당원들의 합리적 판단의 공정한 절차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거창한 문구 같지만 내·외적으로 건강한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화제의 교회가 있다. 미국 텍사스주 어스틴 한인장로교회는 전 성도들이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는 곳이다.
장로부총회장은 3명 추천받아 정기지방회, 3년 만 ‘노 마스크’ 작은교회 돕기 등 여전히 활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정기지방회가 지난 2월 27일 전주지방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총회 임원 후보 추천에는 먼저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와 정성진 목사(열방교회)가 추천됐다. 정성진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추천받았다. 장로…
진보와 보수 넘어 하나됨으로 세계 평화 기여하는 나라 다짐 ‘3.1운동 104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 주최로 1일(수) 오전 10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등 1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
각종 갈등 극복해 다시 일어설 것 하나님 나라와 의 위한 기도·헌신 선교사들, 복음과 민주주의 함께 제36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3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제한 없는 대면 집회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기도회에서는 36회째를 맞은 민족화합기도회를 최초로 시작한 정근모 장로(전 과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제15대 신임 총장으로 피영민 목사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이사장 김병철 목사)은 지난달 27일 194차 이사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피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2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