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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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교과서에서 ‘성혁명’ 내용 완전히 삭제해야”
국가교육위(국교위)가 지난 14일 전원회의를 열고 ‘2022 개정교육과정’ 심의 과정에서 성혁명 구현 용어를 배제하기로 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개정 교육과정 중 논란을 일으켰던 ‘섹슈얼리티’(Sexuality)의 용어를 보건과목에서 삭제하기로 전원 합의했으며, ‘성적 자기결정권’ 용어에 대해서는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해설 문구를 넣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기독교계에서는 특정 용어들이 불명확할 때 발생하는 성혁명 내용 포함을 배제하기로 한 것에 대해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향후 성전환, 조기성애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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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KPC 총회장 “팬데믹 끝자락에서의 새해, 소명 새롭게 하자”
기독일보,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김성택 총회장이 연말을 맞아 회원교회들에게 목회서신을 발송하고 엔데믹 상황 가운데 맞는 2023년 새해는 목회의 소명과 전략을 새롭게 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김 총회장은 “무엇보다도 길고 힘들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이제 새로운 시간과 기회를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한다”면서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의 삶과 생각을 너무도 크게 변화시킨 충격 그 자체였으나 이 어려운 기간 동안 우리는 그 이전에 어떤 사건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교훈과 훈련을 받았으며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의 기간이었음을 고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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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고명환 “각자의 달란트대로 예수님의 외침 전해야”
기독일보,새동탄순복음교회(담임 양병현 목사) 25일 성탄절 감사예배에서 개그맨 고명환 집사가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눅 8:8)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고 집사는 예수님께서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리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라고 하셨다. ‘외치시되’를 영어로 찾아보니까 ‘crie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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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묵 목사 “30·40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기독일보,유튜브 채널 ‘2023 목회인사이트’가 대전·세종·공주지역 에서 왕성한 사역을 하고 있는 안희묵 목사(꿈의교회)가 ‘30·40 마음을 사로잡다’라는 제목으로 한 강연을 26일 게시했다. 안 목사는 “목회철학과 비전이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이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살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목사님들이 목회할 때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그 때마다 생각나는대로 목회하면, 교회가 갈 방향을 잃어버린다”라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흔들만한 깃발, 붙들만한 신조, 따를만한 지도자가 부족한 시대라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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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교회, 군포시에 생필품 담긴 천사박스 1004개 기탁
기독일보,군포시(한은호 시장)는 지난 23일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로부터 필수 생필품들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받았다. 황덕영 담임목사 등 새중앙교회(안양시 소재) 관계자들은 직접 시청을 찾아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필수 생필품들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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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송엽(松葉)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최성균 이사장,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15대 회장)과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박희철 목사)이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8회 송엽(松葉)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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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펼쳐
기독일보,올해 발표된 2021년 아동학대 주요통계에 따르면, 보육 교직원이나 학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대리양육자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은 전체 30,905건 중 10%에 가까운 3,609건이다. 지난해 2,930건에서 600건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아동돌봄 기관 내 아동의 안전사고 및 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처벌이나 교육과 같이 개인 단위의 대책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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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난민들에 관한 보고서 <혹독한 추위 속의 난민(Out in the Cold)> 발간
기독일보,월드비전은 우크라이나,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란을 오거나 해당 국가 내에서 고향을 떠나 살고 있는 실향민 여성 가장들이 혹독한 겨울 추위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으며 가구주의 성별이 가구의 취약성을 어떻게 악화시킬 수 있는지 초점 집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여성 세대주 가정은 생필품과 겨울철 필요한 난방용품과 같은 필수품의 가격 상승, 이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 등으로 다른 취약계층 보다 더 큰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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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홍치과, 은평구 착한병원 2호 가입
기독일보,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은평구의 친절한홍치과가 은평구 착한병원 2호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기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친절한홍치과에서는 착한병원 가입식이 진행되었으며 홍지성 친절한홍지과 대표원장과 오은석 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승민 은평구청 팀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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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보행 어려운 6·25 참전용사에 휠체어 15대 전달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광주보훈병원(원장 이삼용),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와 함께 지난 14일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6·25 전쟁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15명에게 휠체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