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민성길 박사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의학적 표현 위축될 수 있어”

    민성길 박사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의학적 표현 위축될 수 있어”

    기독일보,

    정신과의사 민성길 박사(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19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민 박사는 “차별금지법안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국회에 출입하는 의원들에게 전하기 위해 나왔다”며 “‘동성애 차별’ 관련 발언을 금지하는 것을 법으로 제정한다면 언론의 자유는 심대히 위축될 수 있다. 특히 저는 의사로서 동성애와 트랜스젠더가 건강상 매우 좋지 않고, 차별금지법은 이를 말하는 표현도 금지할 수 있다”고 했다.

  • 장신대 남가주 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신 목사, 부회장에 이정현 목사

    장신대 남가주 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신 목사, 부회장에 이정현 목사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남가주 치노 힐스에 소재한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신임원단을 선출했다. 2023년 임원단으로 회장에 김신 목사(주향교회)가, 부회장에 이정현 목사(만남의교회)가, 총무에 정달성 목사(리뉴얼새힘교회)가, 서기에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가, 회계에 장덕재 목사(예수사랑비전교회)가 선임됐다.

  • 사랑의열매, 저소득가정에 135억원 규모 설맞이 명절지원 실시

    사랑의열매, 저소득가정에 135억원 규모 설맞이 명절지원 실시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약 135억 원 규모의 설맞이 명절지원을 실시한다. 사랑의열매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이 걱정 없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유례없는 한파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지원한 130억 원보다 5억 원 증액해 지원한다.

  • 월드비전, 전쟁 속 아동을 지키는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월드비전, 전쟁 속 아동을 지키는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기독일보,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일상을 잃어버린 전쟁 속 아이들을 지켜주고자 6명의 배우들이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1월 19일부터 ‘2023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려원-인교진-소이현-윤박-정인선-곽동연 여섯 명의 배우들이 캠페인 홍보에 참여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토스,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 기부캠페인 실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토스,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 기부캠페인 실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대표)와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 캠페인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된 기부 이벤트다.

  • 지미션, 홀사모 후원을 위한 캠페인 시작

    지미션, 홀사모 후원을 위한 캠페인 시작

    기독일보,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평생의 동반자를 잃고 홀로 동역자들과 사역들을 감당하게 된 홀사모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장통합 총회의 ‘2022년 목회자유가족협의회 회원실태보고’에 따르면 목회자 유가족에게 사별 후 어려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 120명 중 80%가 경제 문제를 꼽았고 이외에도 자녀 양육, 정서 문제, 주거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성경적 사랑, 예수님 전하고 죄된 길에서 떠나라고 말해주는 것”

    “성경적 사랑, 예수님 전하고 죄된 길에서 떠나라고 말해주는 것”

    기독일보,

    ‘2023 전국 청소년 성령 컨퍼런스’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비상(Fly To The Lord’을 주제로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렸다. 컨퍼런스 둘째 날인 17일 오후에는 김지연 약사가 ‘성경적 성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지연 약사는 성교육과 관련해 “한국 청소년의 첫 성관계 경험 연령이 평균 13.6세이므로 절제 교육은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통계는 왜곡된 것이다. 질병관리청에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답한 약 5%의 청소년의 성관계 시작 연령이 평균 13.6세였고, 나머지 약 95%는 성관계를 경험하지 않았다

  • “하나님 중심의 참된 명절로 설날을 더 풍성하게”

    “하나님 중심의 참된 명절로 설날을 더 풍성하게”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설 명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설날은 한 해의 첫날이다. 첫날은 희망 속에서 새 출발하는 날이다. 우리 모두는 설날에 희망을 이야기하고 잃었던 희망을 되찾아야 한다”며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로 국민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정권은 경제를 되살리고 사회 안전망을 제대로 구축해야 한다. 종교인들은 희생과 사랑의 정신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함을 나눠야 한다. 사법부는 법의 존엄을 지키고 정의를 세워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은 다시 이 나라의 미래에 희망을 걸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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