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8일(목) 김병준 회장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윤리경영·혁신성장’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창립 25주년을 맞는 사랑의열매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플랫폼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경영 추진체계’ 및 ‘혁신성장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5일부터 2023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47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역에서 연중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된 ‘톤앤뮤직 페스티벌’중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금) 밝혔다. 가수 선미, 박재범, 로꼬, 이하이, 다이나믹 듀오, 기리보이, BIG Naughty, BE’O(비오) 등 총 20팀이 참여한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제11대 대표회장인 전기현 장로(미국 샬롯장로교회)가 방한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기총의 비전 등에 대해 밝혔다. 전 대표회장은 특히 미국에 세기총 법인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이를 통해 미국 주류 사회에 세기총을 알리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역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그러는 한편, 국내에도 세기총 회관을 마련하는 등 설립 10주년을 보내고 새 10년을 향해 가는 세기총의 내실을 더욱 다지겠다고 했다.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에서 6.25 73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5일(주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강남스퀘어’에서 ‘REVIVAL KOREA’ 집회를 개최한다. 1부는 국제오페라단 ‘소리로’와 가스펠 보컬 ‘CRUX’의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다. 2부 ‘REVIVAL KOREA 집회’는 이태희 목사의 복음 선포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 합심기도 시간으로 진행된다. 3부는 북…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9일 오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6.25 전쟁: 한국 기독교의 수난과 화해’라는 주제로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 김광동 위원장(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 ‘6:25 전쟁: 한국 기독교의 수난과 화해’, 정종기 교수(아신대, 고신총회 통일선교원장)가 ‘6.25 전쟁: 한국 기독교의 이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세계예수교장로회(WPC) 총회가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콘코드힐튼호텔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총 352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부총회장 손경호 목사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황광호 목사(서기)의 기도, 부총회장 유성환 장로의 성경봉독(렘1:7), 총회장 김정도 목사의 설교, 총회 총무 하요한 목사의 광고와 증경총회장 국남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미국 시애틀형제교회가 지난 4일(현지 시간)부터 영어예배를 시작했다. 이 교회 영어예배는 알렉스 리 목사가 담당 목사로 사역하게 된다. 오전 11시 30분, 주일 3부 예배에 진행되는 영어예배는 '한인교회에서 영어예배가 과연 가능할 것인가?'란 우려를 불식시키며, 예배 자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회중들이 참석해 영어 예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치권과 관련해 지나치게 많은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그 결과의 신뢰성도 우려된다는 내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는 언론을 통해 소개되는 수많은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이후, 여론조사는 지나치게 많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 1년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여론조사는 460여 건으로, 문재인 대통령 시절의 같은 기간에 비하면 거의 두 배에 가깝다(문 대통령 시절은 244건으로, 88%가 급등한 것임)”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