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산하 총무협의회(이하 총무협)와 그 회장 김경만 목사에 대한 징계를 해벌했다. 또 2012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창립으로 징계를 받아 이탈한 교단과 단체에 한해 간소화된 복귀 절차 규정도 마련했다.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 후 강력한 의지를 보였던 분열 종식과 정상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
부천도시공사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말썽을 빚은 이재록 씨가 현재 당회장으로 있는 만민중앙교회에 공공시설을 대관해주기로 했다가 논란이 되자 대관 승인을 철회했다. 30일 부천도시공사, 부천체육관 등에 따르면 만민중앙교회는 4월 9일 부활절을 맞아 예배 활동을 위해 부천체육관 대관을 신청했다. 만민중앙교회는 지난해 10월 부천체육관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최근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에서 다뤄진 JMS·아가동산·만민중앙교회·오대양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사이비·이단 집단인 JMS·아가동산·만민중앙교회·오대양사건 관련 집단은 기독교의 이름으로 존재하나 사실상 기독교의 정통을 따르지 않는 종교적 기생 집단으로 반교회적, 반인륜적, 반윤리적 집단들”이라며 “기독교 내부에서는 그들의 심각성이 익히 알려져 있었으나 금번에 진행되고 있는 넷플릭스 방영으로 비로소 사회적으로 대대적으로 드러나게 됐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상화 후 외연 확대와 위상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기총은 30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34-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임원회 결의 사항을 보고받는 한편, △신규 회원 가입의 건 △교단·단체 해벌의 건 등 안건을 의결했다.
‘10개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에서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사이비 이단 JMS·만민중앙·아가동산·오대양 등은 기독교 이름으로 존재하나 사실상 기독교 정통을 따르지 않는 종교적 기생 집단이자 반교회·반인륜·반사회·반…
섬김과 봉사의 정신을 체득하게 하는 영성훈련인 ‘사랑의동산’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잠정 중단됐던 프로그램을 재가동한다. 사랑의동산이 오는 149기는 5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150기는 8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151기는 11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동신기도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20만원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맞게 ‘개인 영성 회복…
부활 능력으로 예배 거룩성 회복할 때 전쟁, 폭력, 계층 대립으로 한숨 늘어나 강도 만난 이웃에 평화가 넘치길 소망 한국교회 영적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이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이기심, 탐심, 교만을 몰아내고 내 안의 성전부터 정결해지자”고 당부했다. 세기총은 “기독…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30일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사심으로 부활의 산 소망을 우리에게 주시며 인류 구원의 사명을 완성하셨다”며 “이 사실을 믿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으며, 주님의 부활을 고백하는 자리에 참 희망이 있다”고 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JMS의 실체를 재차 폭로한 가운데, 태어날 때부터 JMS를 믿어야 했던 ‘JMS 2세들’이 정명석(78)의 실체를 폭로한다. 30일 MBC <실화탐사대> 210회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는 JMS 2세들의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 익명을 요구한 이들은 “JMS 2세는 (정명석이) 좋아하는 부류였다. 이들은 …
오랫동안 꾸준히 방송생활을 해온 박소현 집사가 28일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간증을 전했다. 박소현 집사의 장수방송으로는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이 20년, TV ‘순간 포착 이런 일이’가 25년이 됐다. 이에 대해 MC가 “라디오 계의 ‘송해’씨이다”라고 농담을 하자 박소현은 “송해가 아니라 라디오 계의 ‘소나무’라는 별명이 20년 만에 생겼다”고 웃으며 답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