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지 목사는 “21세기의 인류가 문명사적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꼬박 3년이 넘도록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삶의 풍속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올해에 코로나19가 계절성 풍토병으로 마무리된다는 소식이 참 반갑다”며 “챗 지피티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기술의 진보는 다른 차원의 세상을 예고하고 있다. 어차피 열릴 것이고 그래서 살아야 할 세상이지만 인간다움의 본질이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깊다”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김 목사는 “안식 후 첫날 새벽,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여인이 무덤을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예수님의 부활은 어쩌면 한참 후에나 알려졌을지도 모른다”며 “유대인 지도자들의 눈초리와 로마 경비병들의 위압에도 용기를 내서 무덤 앞으로 다가가지 않았다면, 영광의 주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시조찬기도회 회장에 두상달 장로(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가 추대됐다. 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삼상동 칠성빌딩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두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또 한 번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게 됐다”며 “하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실 것을 믿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받들겠다”고 전했다.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 이하 좋은교사)이 ‘쳇GPT’의 교육활용에 대한 세미나를 10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ChatGPT교육 활용의 오늘과 내일’이며 강사로는 박찬 선생이 출연할 예정이다.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자원봉사자를 ‘긴급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요리 봉사 및 설거지이다.청량리에 위치한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노인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무료급식봉사를 시작했다.
번개탄tv의 임우현 목사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 기간을 통과하며 번개탄tv를 섬겨온 간단한 소회를 밝혔다. 번개탄tv는 그들의 ‘다음세대를 위한 유튜브 방송국’이라는 표어에서 볼 수 있듯이,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찬양을 중심으로한 기독교 콘텐츠를 제작했왔다.
용인 동백 화평의언약교회(담임 김선희 목사)가 지난 3월 25일 창립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웨이크) 소속 화평의언약교회 창립감사예배는 웨이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사회로 정인찬 목사가 설교, 특별찬양에 동방현주 집사가 ‘사명’을 불렀다. 남편 신록 장로는 눈물의 기도를 드렸고, 아내 김선희 목사는 은혜와 눈물의 복음…
경찰이 JMS 정명석(78) 성폭력 사건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 충남경찰청은 지난 3월 31일 정명석 성폭력을 추가로 고소한 사건 1건을 대전지검에 송치했다. 정명석은 지난해 10월 외국인 여신도 2명 성폭행 혐의로 송치됐으며, 한국인 여신도 3명의 추가 고소가 이어졌다. 경찰은 3명 중 1명에 대한 수사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지난 23일 30여 명의 특별 수사팀을 구성해 충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부활절인 오는 9일 새벽 5시 30분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소망!-슬픔의 시대, 기쁨을 찾는 여정’(이사야서 61:1~3, 마태복음서 5:10~12, 빌립보서 4:4~7)이라는 주제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NCCK는 “부활 신앙은 그리스도인의 존재의 힘”이라며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부활의 산 소망을 붙들고 성령 충만하여 세상을 향해 순교적 순례의 길을 떠났던 초대교회공동체를 본받아 십자가 아래서 부활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생명살림의 역사에 참여하는 참다운 제자공동체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