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달성경찰서 경찰관들이 한 이주민 교회에서 미등록 이주민들을 연행한 사건에 대해 단속 시점을 두고 경찰과 교회의 주장이 ‘예배 종료 이후냐, 아니냐’를 놓고 엇갈리는 가운데, 교계에선 ‘예배방해’ 논란이 점화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대구경찰청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대구기독교총연합회를 찾아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이날 이건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 대표회장 등 관계자를 만나 “이주민 교회에서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과 관련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앞으로 종교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창의융합캠퍼스 활동’,‘오병이어전도’ 2기, 3기 실무세미나가 지난달 28일·30일 각각 8주 과정으로 수원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박성영)에서 출발했다. 이 과정은 감리교신학대학교 경기연회 동문회(회장 오봉근 목사)가 평생교육선교회(회장 박요섭)와 MOU를 맺고 동문이 섬기는 교회의 전도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한 것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일 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인 ‘2023 초록우산 아이리더’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일(월)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각 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키워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이다.
지미션은 세븐플로어(대표 이현기, 박준근)가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1억7천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을 지난 17일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고 3일(월) 밝혔다. 세븐플로어가 기부한 제품은 손전등, 텐트, 테이블, 식판 등 약 6000개로 협력기관을 통해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되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올해 말까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일(월)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2월 27일, 대전자립지원전담기관을 비롯해 전국 6개 자립지원전담기관들과 자립준비청년이 처한 문제를 개선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월드비전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전국 15곳 시도 자립지원전담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2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자녀 살해 후 자살 대응 국제심포지엄: ‘개인의 비극’ 너머 대안을 묻다'를 개최한다고 3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개인적 비극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자녀 살해 후 자살 예방을 위한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제시하며, 특히 이를 위한 해외 각국의 법률과 제도, 서비스를 살펴봄으로써, 반복되는 죽음을 멈추기 위해 우리 사회가 취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 이승만 대통령 탄생 148주년 기념식 및 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황교안)가 주관하고 국가보훈처(처장:박민식)의 협력 속에 약 150여명 인사들이 함께했다.기념사를 전한 황교안 기념사업회장(전 국무총리)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가 되어 있지 않아 안타깝다. 나라에 기여한 마땅한 공이 인정받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편 가르기와 이권 다툼 만연한 한국사회 교단·교파, 진보·보수 아름답게 조화되길 억압당한 북한 동포, 자유와 해방 얻길 전쟁과 지진으로 힘겨운 이들 회복되길 기후 온난화와 저출산 해결 노력 다하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갈라진 대한민국 사회의 하나 됨을 소망했다. 한교총은 3일 “금년 부활절에는 우리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절인 오는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에 대해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라고 3일 밝혔다. 한교총은 “이번에 진행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로 분열과 투쟁으로 가득한 거리를 평화와 사랑과 화합을 담은 건강한 기독교 문화로 채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서 61개 팀이 참여하는데, 교회와 선교기관, 대안학교, 다문화팀, 유모차 행렬, 대학 의장대, 경찰기마대 등이 주제별로 구약, 신약, 근현대, 다음 세대로 구성해 모두 5천여 명이 행렬에 참여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전 세계를 두려움에 빠지게 했던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금년 부활절에는 비로소 모두가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게 되었다. 2023년 부활절을 맞이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가운데 부활의 생명과 변화의 희망이 충만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