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국교회, 거룩 추구할 때 선한 영향력 미칠 수 있어”

    “한국교회, 거룩 추구할 때 선한 영향력 미칠 수 있어”

    기독일보,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29일 주일예배에서 ‘농담으로 여겼더라’(창세기 19장 12-22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아브라함은 소돔 성을 위해 중보기도 했다. 아브라함과 롯은 이 점에서 대조된다. 하나님은 두 명에게 동일한 사명을 주셨다”며 “창세기 19장 12-14절에서 롯은 멸망 직전의 소돔에서 성 밖으로 이끌려 했던 자식과 사위들로부터 무시를 당했다. 왜냐면 롯은 세상에 물들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 경기총 신년기도회… “하나님 축복의 통로 되길”

    경기총 신년기도회… “하나님 축복의 통로 되길”

    기독일보,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경기총)가 30일 아침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2023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오범열 목사(제1구역 상임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선 김병현 목사(인천순복음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소강석 목사가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게 하라’(창세기 12:1-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성혁명 막아낸 ‘거룩한 방파제’… 열방 돕는 책임까지 감당하길”

    “성혁명 막아낸 ‘거룩한 방파제’… 열방 돕는 책임까지 감당하길”

    크리스천투데이,

    성혁명적 이데올로기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서구를 뒤덮고 있는 비기독교적인 문화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마련된 ‘거룩한 방파제’ 전국 지도자 영성대회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안산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시작됐다. 전국 지도자 영성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 동성애·동성애반대국…

  • 남대문교회, 차기 담임 찾는다… 손윤탁 목사는 조기은퇴

    남대문교회, 차기 담임 찾는다… 손윤탁 목사는 조기은퇴

    기독일보,

    1885년 6월 21일, 공식 첫 주일예배를 드렸던 제중원신앙공동체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남대문교회가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회 측은 예장 통합 측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으로 취임한 현 담임 손윤탁 목사의 후임 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를 조직하고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굿네이버스,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굿네이버스,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전국 청소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월),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청소년의 공정성에 대한 인식과 영향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한 달간 전국 만 13~24세 청소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청소년의 55.9%는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 35.6%는 '공정하다'고 응답했다.

  •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권익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나눔음악회' 개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권익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나눔음악회’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박흥재)는 장애인권익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나눔음악회’를 2월 4일(토)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권익기금은 세계 최빈국 장애인과 국내 시청각장애인 등 장애인 중에서도 가장 소외된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기금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행인 목숨 구한 여학생들에 ‘선행상’ 수여

    여의도순복음교회, 행인 목숨 구한 여학생들에 ‘선행상’ 수여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해 12월 23일 인천의 한 길거리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여고생 세 명에게 선행상과 격려금을 29일 전달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날 인천 작전여고 2학년 김혜민·안예빈·김서윤 학생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타의 모범이 되어준 점을 칭찬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 “미디어 속 교회의 모습, 교인의 삶 변화될 때 바뀔 수 있어”

    “미디어 속 교회의 모습, 교인의 삶 변화될 때 바뀔 수 있어”

    아이굿뉴스,

    엔데믹 시대, ‘교회 공간’의 문화적 활용에 대한 기대 높아“‘공공선’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 교회의 신뢰도 높일 것”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교회와 기독교인의 신뢰도가 위협받는 한편 온·오프라인 시대 속 교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상과 교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는 ‘기독교 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본지는 매달 한 명의 각 분야별 기독 문화 사역자를 선정해 세상 속에 올바른 기독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제언을 들어보고자 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 3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정내용은?

    3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정내용은?

    CTS,

    앵커: 마스크를 착용한지 3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 시행이 완화되면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는데요. 앵커: 바뀐 조정내용을 살펴봤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시행이 ‘의무’�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