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크리스천 외교 사절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과 외교부 기독선교회가 지난달 28일 오전 7시,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2023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조찬기도회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크리스천 해외 주재 공관장 및 외교부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도회는 정경화 동남아2과장의 사회로 최영삼 차관보의 대표기도와 외교부 선교회의 특송이 있었다.설교를 맡은 김장환 목사는 ‘대사의 사명(롬 12:9~13)’이라는 주제로 “국위선양을 위해
세계 기독교의 무게추가 움직인다. 여태껏 기독교의 중심이 서구권 크리스텐덤(Crhistendom) 사회에 있었다면 이제는 과거의 선교지였던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교회로 옮겨가고 있다. 이런 세계 기독교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 선교의 방향성 역시 재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오는 6월 13~16일 열리는 제8차 N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도 여기에 초점을 맞춘다. 서구권 선교 패러다임의 마지막 주자로서 위치할 것인지, 혹은 비서구권 국가들이 중심이 된 총체적이고 통합적인 선교의 흐름에 올라타 패러다임 전환
한국교회는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을까. 한국교회는 지난해 8월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내놨다. 2050년까지 교회에서 탄소중립 100%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탄소중립 로드맵을 신학적으로 검토해보고 실현 가능성을 살피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은 지난달 31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서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 대한 신학적 검토’를 주제로 올해 첫 번째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로드맵에선 2030년까지 한국교회의 탄소배출을 50%, 2040년까지 100% 감축하고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202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베들레헴성전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신현파 목사(상임대회장, 예성 총회장)의 인도로, 신앙고백, 고영기 목사(총무, 예장합동 총무)의 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정상문 목사(상임대회장, 예장 개혁 총회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법률사무소 쓰임(대표 현지원)에 ‘좋은이웃변호사’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좋은이웃변호사’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이해인 목사) 소속 위기가정아이들을 위해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화) 밝혔다. 이번 희망장학금은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교회 소속 아동 15명에게 전달되었으며 총 300만원을 지원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홍보대사겸 방송인 박경림이 2023 국제어린이마라톤에 나선다고 4일(화) 밝혔다. 박경림은 지난 2006년 세이브더칠드런의 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 캠페인 스마일어게인을 통해 소아암을 앓고 있던 아동과의 만남으로 인연을 맺었다.
문화사역자와 기독예술가들의 울타리가 될 ‘K-CCM’(Korea Christian Culture Movement, 한국기독음악협회)의 발족을 위한 준비 기도회가 3일 서울 신촌에 있는 카페 ‘히브루스’에서 열렸다. 찬양사역자연합회(대표 송정미 회장, 이하 찬사연)를 중심으로 CCM 가수, 음악 프로듀서와 음악교육 종사자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예술계에 종사하는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에서 부활절을 5일 앞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베들레헴성전에서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기도회’를 개최했다. 상임대회장 신현파 목사(예성 총회장) 인도로 열린 기도회에서는 총무 고영기 목사(예장 합동 총무)의 기도 후 대회장 이영훈 목사(한교총 대표회…
JMS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 사건 고소인인 외국인 피해자의 증인신문이 3일 대전지법에서 무려 6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가운데, 그 과정에서 피해자 A씨가 구토까지 하는 등 극심한 심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정민영 변호인은 이날 재판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 씨 측 변호인들이 반대신문 중 이미 수사기관에서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