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장합동 헌법수호목사대책위원회(대표 서창원 목사)가 최근 ‘성경을 위반하고, 헌법을 파괴하는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안 반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여성강도사헌법개정안’은 성경과 헌법, 교단의 신학적 전통과 정체성을 위반하는 반(反)성경적 개정안”이라며 “이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원인 모를 고통과 반복되는 삶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교계 안팎에서 축사 치유 사역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심리적 위로를 넘어 실제적인 변화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사례들이 이어지며, 성경적 치유와 영적 회복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함께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리며 국가와 국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과 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윤상현 의원을 비롯해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재개발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우겸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개발사업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섰다. 재개발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공지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도시개발 과정에서 교회가 겪는 권리 침해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정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110회 총회에서 위임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합동)가 국내외 청년들이 함께하는 연합 캠프를 개최한다. 총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국제 SCE 청년연합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접수는 행사 첫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하 답콕)와 인천참사랑병원이 마약류 중독 예방과 치료, 재활 및 회복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30일 협약식을 갖고 마약류 중독 문제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 주도의 예방 활동과 전문 치료기관의 임상 역량을 결합해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조기 개입, 치료 및 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