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송진순 박사) 산하 은총의 숲 센터가 세계 숲의 날과 식목일을 맞아 기후생태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천 운동에 돌입한다. 연구소는 오는 12일부터 ‘은총의 숲 6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숲 보전과 나무 심기를 병행할 경우 기후 위기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를 토대로 기획된 녹색선교 프로젝트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지난 2월 국내 비영리조직 활동가 3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비영리조직 종사자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 및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2.7%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주 2~3회 이상 AI를 활용한다는 응답 비율은 77.8%였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51.3%는 거의 매일 AI를 활용한다고 응답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배우 최수영과 함께 분쟁과 재난 등으로 일상을 잃어버린 아동들을 지원하는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오는 4월 2일부터 진행한다.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평범한 하루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후원 캠페인이다. 월드비전은 단순한 생존 지원을 넘어 아동들이 누려야 할 일상적인 삶의 가치를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2019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현지 시간 지난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국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개최됐다.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1998년 시작된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는 현재 1만 6천 여 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이 함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연합운동으로 성장했다.
미국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가 ‘예수님을 바라보자’(히브리서 12:2)를 주제로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이어가는 가운데, 고난주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십자가 사랑에 대한 묵상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은혜교회는 지난 2월 22일부터 전교인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해 오는 4월 4일까지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특별히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를 드리며 성도들의 새벽예배 참여를 더욱 권면하고 있다.
현지 시간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약 일주일간, 미국 애틀랜타 디아스포라를 위한 다니엘기도회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렸다. 기도회 첫날 강사로 나선 김은호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DNA미니스트리 대표)는 시편 20장 1-9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장합동 헌법수호목사대책위원회(대표 서창원 목사)가 최근 ‘성경을 위반하고, 헌법을 파괴하는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안 반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여성강도사헌법개정안’은 성경과 헌법, 교단의 신학적 전통과 정체성을 위반하는 반(反)성경적 개정안”이라며 “이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원인 모를 고통과 반복되는 삶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교계 안팎에서 축사 치유 사역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심리적 위로를 넘어 실제적인 변화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사례들이 이어지며, 성경적 치유와 영적 회복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함께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리며 국가와 국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과 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윤상현 의원을 비롯해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