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언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의 방향성과 가치 형성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기독일보는 교회 내부를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복음적 가치와 성경적 관점을 제시하는 공적 역할을 꾸준히 감당해 왔습니다.

  •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

    기독일보,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이 뜻깊은 이정표는 단순한 발행 횟수의 축적이 아니라, 시대의 거센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붙들어 온 귀한 신앙의 여정이라 할 것입니다. 특별히 가치관의 혼란과 반기독교적 정서가 점점 확산되어 가는 이 시대 속에서, 기독일보가 보여준 분명한 신앙적 입장과 바른 목소리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힘과 방향이 되어 왔습니다.

  •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대표 박한수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대표 박한수 목사

    기독일보,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진리의 기준이 흔들리고, 성경적 가치가 도전받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기독일보가 지령 3천호를 이어왔다는 사실은 단순한 언론의 성장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와 성경의 권위를 지키고자 하는 신앙적 결단의 열매라 할 것입니다.

  •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

    기독일보,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한 매체가 3천호를 이어온다는 것은 변함없는 방향성과 사명을 지켜왔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기독일보는 그 여정 속에서 복음을 중심에 두고,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기독 언론의 본분을 묵묵히 감당해 왔습니다.

  •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위한 힐링 나들이 진행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위한 힐링 나들이 진행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9일 경남 김해 일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에서 다양한 분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서로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구세군·복음의전함, 미디어 기반 전도 협력 맞손

    구세군·복음의전함, 미디어 기반 전도 협력 맞손

    기독일보,

    구세군 한국군국(김병윤 사령관)은 지난달 31일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복음 전파 사역의 확장을 위한 공동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대 흐름 속에서 보다 효과적인 전도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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