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정전 70년 평화축제’ 개최…“평화통일 청사진 제시할 것”

    ‘정전 70년 평화축제’ 개최…“평화통일 청사진 제시할 것”

    아이굿뉴스,

    올해 정전 70년을 맞아 통일 선교영역에서 진력해온 7개 연합체가 힘을 모아 ‘정전 70년 평화축제’를 연다. 지난 1일 일산광림교회에서는 정전 70년 평화축제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발대식을 갖고, 정전 70년의 의미와 평화축제의 방향을 선포했다.준비위 의장 박동찬 목사는 “2023년은 정전협정이 체결되어 휴전선 철책이 분단의 빗장이 된 지 70년이 되는 해”라며, “올해까지를 분단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2023년을 통일선교의 새 원년으로 삼기 위해 ‘정전 70년 평화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준비위 사무총장 오성훈 목사는 “

  • 주의 일에는 천하고 귀한 것이 없다

    주의 일에는 천하고 귀한 것이 없다

    아이굿뉴스,

    5. 신앙이 타락의 길로 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1)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2)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를 순종하는지 거스르는지 알아야 한다.3) 인간이 높아지려는 마음이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4) 맡은 일에 충성하는가를 보아야 한다.5) 지도자를 비방, 비난하는 자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6)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생각, 경험을 먼저 말하는 사람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7) 작은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에는 게을리 하고 불평하는 자인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고라 자손들은 레위인으로서의

  • 설교에 관한 55가지 ‘꿀팁’ 유익해

    설교에 관한 55가지 ‘꿀팁’ 유익해

    아이굿뉴스,

    설교자는 많지만 설교의 영향력은 모두 다르다. 설교의 준비부터 작성, 선포까지 목회자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무리 좋은 설교라도 전달력을 갖추지 못하면 대중들에게 흡입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이 설교가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것이며, 그 대상자들과 설교자가 어떻게 영적인 호흡을 하느냐에 달렸다.최근 아가페 출판사가 펴낸 는 설교자를 위한 55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고든콘웰신학교의 해돈 W. 로빈슨 설교센터에서 수백 개의 설교 포인트를 선별해 이 책 한 권에 모아 놓

  • “교회학교 교사, 하나님이 하라 하신 일 한다는 소명의식 있어야”

    “교회학교 교사, 하나님이 하라 하신 일 한다는 소명의식 있어야”

    기독일보,

    제38회 동대구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부흥회가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둘째 날인 28일 교사헌신예배에서 장영일 목사(범어교회 원로)가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영일 목사는 “교회의 모든 일을 섬길 때 내가 하고 싶어서 해야 하는지, 하라고 해서 해야 하는 건지 헷갈린다. 40년 전 한국 교회, 그 이전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목회자의 길은 정말 어렵고 힘든 길이었다.

  • 예장 통합, 김영걸 목사 부총회장 예비 등록

    예장 통합, 김영걸 목사 부총회장 예비 등록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예비 후보 신청 결과,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 포항남노회)가 단독 등록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는 2월 28일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감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에는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 대전노회)가 홀로 신청했다. 등록을 마친 예비 후…

  • 신천지 베드로지파 지재섭 지파장 제명, 그 배경은?

    신천지 베드로지파 지재섭 지파장 제명, 그 배경은?

    아이굿뉴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내 서열 2위로 흔히 알려졌던 광주광역시 베드로지파 지재섭 지파장이 공식 제명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베드로지파는 신천지 지파 가운데 교세 규모가 가장 크다는 점에서 이번 제명 사건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신천지는 지난 22일 지재섭 지파장에 대한 제명을 공표하는 제명통지서를 신도들에게 발표했다. ‘문서번호:제명40-3’으로 명명된 문서에서는 “위 사람은 신천지 40년 2월 22일부로 직책을 해임하고 신천지 안에서 제명 처리한다. 제명 및 근신된 자에게 대화나 만남을 하는 자도 동일한

  • 법원, 동성 결합은 사실혼 같은 것? …“법 초월한 월권”

    법원, 동성 결합은 사실혼 같은 것? …“법 초월한 월권”

    아이굿뉴스,

    2심 고등법원이 동성 커플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동성 배우자의 법적 지위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단서조항을 달았지만, 동성 결합에 대해 사실혼 지위를 인정한 판결로 볼 수 있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모 씨는 지난 2019년 동성 남성과 결혼하고, 이듬해 상대방 건강보험의 피부양자로 등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처음엔 피부양자 자격이 인정된다고 안내했지만, 이후 피부양자 인정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보험료를 부과했다. 이에 반발한 소 씨는 2021년 2월 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행정소

  • 샬롬나비 “국민의힘 전당대회, 공정하게 치러지길”

    샬롬나비 “국민의힘 전당대회, 공정하게 치러지길”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윤 대통령은 거대 야당 169석에 대하여 맞서 국정 운영에 전적인 협력자 역할을 해줄 여당 대표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의 생각을 잘 받들어줄 당대표가 선출되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윤심이 있더라도 그것이 비선호인물에 대한 배척이나 몰아내기 식으로 나타나서는 안 된다. 윤심은 당원들의 합리적 판단의 공정한 절차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 경륜의 반세기, 도약의 한세기를 꿈꾸다

    경륜의 반세기, 도약의 한세기를 꿈꾸다

    기독일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거창한 문구 같지만 내·외적으로 건강한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화제의 교회가 있다. 미국 텍사스주 어스틴 한인장로교회는 전 성도들이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는 곳이다.

  • 기성 목사부총회장, 정성진-류승동 후보 2인 추천

    기성 목사부총회장, 정성진-류승동 후보 2인 추천

    크리스천투데이,

    장로부총회장은 3명 추천받아 정기지방회, 3년 만 ‘노 마스크’ 작은교회 돕기 등 여전히 활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정기지방회가 지난 2월 27일 전주지방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총회 임원 후보 추천에는 먼저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와 정성진 목사(열방교회)가 추천됐다. 정성진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추천받았다.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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