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단의 무력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수백만 명의 아동이 인도적 위기 상황에 놓여있음을 경고하며, 모든 아동이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고 27일(목) 강조했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이달 15일 발발한 수단의 무력 분쟁으로 최소 9명의 아동이 사망했으며, 5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은 폭력을 피해 차드와 남수단 등 이웃 국가로 피난한 수단 주민이 2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며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이건 사태로 수단 내 의료 시설의 3분의 1이 문을 닫는 등 의료기관이 심각한 피해를 보았으며, 아동과 가족들이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면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했다.
제25회 MK리더십캠프가 7월 4일부터 15일까지 ‘여호와를 힘써 알자!’라는 주제로 청년 MK(Missionary Kids, 선교사 자녀) 및 다음세대 사역 관심자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후원한다. 신청링크는 이곳이다.(bit.ly/25mklc_staff)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 이하 좋은교사)가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과 함께 ‘청년 기독교사가 묻고 정치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집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담회는 5월 11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좋은교사운동본부에서 개최하며 대상은 20~30대 기독 청년 교사로 원활한 대화를 위해 선착순 10명으로 인원제한이 있다.
신인하 목사 “예수님의 꿈은 온 세계가 교회 되는 것”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는 최근 동탄 놀라운교회(담임:신인하 목사)의 후원으로 몽골 볼강 아이막 하얄간트솜에 예수싱 앰드랄(예수생명)교회 게르성전을 건축했다.동탄 놀라운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하는 교회에 머물지 않고, 생명의 예수를 전함으로 성령의 능력이 복음의 증거로 나타나는 놀라운교회가 되길 원하며 ‘영광을 향해, 미래를 향해, 열방을 향해’라는 3대 비전을 향해 온 성도가 함께 지어져 가는 젊고 힘있는 교회이다.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로 열방을 향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이 자신들의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 충격을 주고 있다. 신천지 측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를 열었고, 여기에는 목회자 약 500명과 말씀에 관심이 있는 성도, 일반 시민 등 총 1천여 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교단별 분…
CGN(대표 이용경 사장)이 보급하는 기독 OTT ‘퐁당’은 4월 28일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바이블록 성막대작전’을 선보인다. OTT(Over the Top)는 ‘인터넷을 통해 보는 TV서비스’를 말한다.‘바이블록 성막대작전’은 어린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막’을 ‘블록 만들기’에 접목해 쉽고 재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지난 3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에 소재한 라파의 집을 이용하는 만성 신부전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을 재개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007년 만성 신부전 환자들에게 치료와 휴양을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라파의 집은 혈액투석으로 이틀에 한 번 하루 네 시간씩 치료를 받으며 힘겨운 투병생활을 이어가는 환자들과 오랜 간병으로 지쳐있는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제주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서울 동작구 소재 보라매공원 중앙로에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팝업 놀이공간 ‘어디든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27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는 ‘어디든 놀이터’는 “어린이를 귀하고 존엄한 존재로 여기라”는 소파 방정환 선생의 철학에 따라 제정된 어린이날을 맞아 충분히 쉬고 노는 것이 아동의 권리임을 알리고, 아동친화적인 놀이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진행되는 놀이환경개선 캠페인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SK쉴더스와 함께 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6일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경영지원본부 박인수 본부장을 비롯해 SK쉴더스 박천희 서울서본부장등이 참석했다.
기자 : 수도권 스튜디옵니다. 일산교회가 설립 9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초대 당회장인 에드워드 밀러 선교사의 사랑을 이어받아 교회 설립 90돌의 기쁨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눴는데요. 서현호 기자가 전합니다. 1933년 일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