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문 이영훈 목사, 공동회장 위촉 분과별 위원장 선임 등 조직 확대 건강한 교회 및 건전한 사회 비전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봉준 목사, 이하 서기총)는 4월 27일 정동 달개비에서 제1차 실무회를 갖고, 정체성과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서기총은 정치 색깔을 배제한 ‘건강한 교회,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로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은급부(부장 김상규 장로)가 28일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제31회 은퇴목사위로회를 개최했다. 은급부장 김상규 장로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송인창 장로(은급부 회계)가 기도했고, 김영헌 장로(은급부 서기)의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가슴 뛰는 삶’(고후 5:13~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회장 이우회 목사 능력목회세미나-김기남 목사 초청 전도세미나 예장 호헌총회(총회장:이우회 목사)는 ‘2023년 목회자 부부수양회’ 행사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동광로에 위치한 호텔샐롬제주에서 100명 가까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첫날 개회예배는 박병순 목사의 사회로 중부노회장 김선진 목사의 기도, 김예진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부총회장 김종주 목사가 ‘정의를 행하는 주의 종 모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총회장 이우회 목사가 개회사를 했다. 이어 회계 박정순 목사가 헌금기도를 하고, 증경총회장 강희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이영복 장로)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왕십리성전에서 제15차 기독교 화해 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 회장)와 백현기 변호사(법학 박사)가 발표했다. 먼저 ‘교회 정관’을 주제로 발표한 서헌제 교수는 ‘교회 정관’을 ‘교회의 조직과 운용의 기본 규범’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이러한 정관은 교회가 사단(社團), 즉 교인 단체로 존재하기 위한 요건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또한 교인 간의 계약 혹은 교회법이라는 법적 성격을 갖는다고 서 교수는 말했다. 또한 제·개정의 주체는 ‘교인 총회’라고.
美, 북한 핵공격 시 압도적 핵우산 동맹, 안보와 국방 지탱 지대한 공 양국 국민 간 신뢰와 공감대 유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한 것과 관련, ‘한미 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한미상호방…
설교 한편을 1분도 되지 않아 척척 써내려가는 ‘챗GPT’의 등장이 한국교회에 큰 화두를 던진 가운데, 이제는 챗GPT의 찬반여부 논쟁을 따질 때가 아니라 활용방안을 논의할 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문화선교연구원 주최로 지난 27일 필름포럼에서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됐다.이날 발제를 맡은 김동환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는 “챗GPT의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기술의 근간이 되는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이자 알고리즘인 ‘기계학습(머닝러신)’에 있다”며, “인공지능의 기계학습은 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미동맹 70주년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미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며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언론회는 “올해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은지 70주년이 된다”며 “이 조약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김일성 공산 집단이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키고, 이에 유엔의 결의하에 미국을 비롯한 전투 참전 16개 국과 의료지원 등을 포함한 63개 국의 도움으로 남한이 공산화되는 것을 물리친 후에 체결되었다”고 했다.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26일 저녁 ‘2023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마태복음 16:1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인데 이 제목의 의미에는 일상에서 선교적인 삶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선교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일상은 매일 반복된다. 매일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현장이다. 최근 제가 알게 된 단어는 ‘Mad’이다. 이 단어의 의미는 ‘미치다’라는 뜻이지만 ‘다름의 차이을 만들어 낼 때 미칠 수 있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차이를 만들어내고 다름을 고백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상이 교회, 선교적 삶이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주민선교연합회(이사장 박성순 목사, 상임대표 윤대진 선교사)는 내달 1-3일까지 제주 난타호텔에서 ‘GMS 이주민 선교포럼’을 개최한다. 해당 포럼은 3개 세션과 특강, 저녁 집회로 구성됐으며 국내 이주민들을 전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모범적인 선교 현장을 소개하면서 이주민 선교에 대한 전략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크레버스가 세이브더칠드런에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복구 성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3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3진에 합류해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재해 복구 사업을 위한 현지 조사를 담당했으며 임시 거주촌 조성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인도적지원 담당자가 현지로 파견될 예정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