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만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서울) 보존추진단’(단장 최은경 목사, 주혜란·박용식 공동대표)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교회(구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마당에서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보존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82세를 일기로 1일 별세한 故 최성규 목사의 유가족 위로예배가, 유가족을 비롯해 인천순복음교회 교역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 1층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진행됐다. 한편, 빈소에는 2일 아침부터 고인을 추모하는 많은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82세를 일기로 1일 별세한 故 최성규 목사의 유가족 위로예배가, 유가족을 비롯해 인천순복음교회 교역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 1층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진행됐다.
(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사장 윤길수 목사, 이하 기사연)은 지난 4월 27일 이사회를 열고, 정년 은퇴로 물러나는 김영주 원장의 후임으로 신승민 목사(62)를 선출했다. 임기는 4년으로 오는 2027년 4월 말까지 재임한다. 신임 원장 신승민 목사는 한신대를 졸업하고 미국 듀북대학과 이든신학교 등에서 수학했다. 세계기독학생총연맹 아태(WSCF-AP) 지역 총무를 역임하고, …
‘성경적 효(孝)’ 운동을 해온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5월 1일 82세로 별세했다. 최 목사는 최근까지 췌장암으로 투병해 왔으며, 이날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최성규 목사는 1983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인천지교회를 개척했다. 이 교회가 현재 인천순복음교회이다. 1990년 지교회에서 독립한 후 인천 지역 최대 교회 중 한 곳으…
최성규 목사가 1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생전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 1941년 7월 25일 충남 연기에서 태어난 고인은 명지대학교와 한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고, 베데스다대학교(신학)와 명지대(문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성교회(담임 김용국 목사)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진행 중인 가정행복세미나에서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가 첫날 ‘인생의 변곡점을 찾아’(마 15:21-2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송길원 목사는 “라틴어로 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시간인 ‘아에타스’와 특별한 시간인 ‘템푸스’ 두 종류가 있다. 한 마디로 템푸스는 ‘구별된 시간’, ‘별의 순간’을 말한다. 본문에 나오는 여인은 사랑하는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렸으나 이것을 전화위복으로 전환시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세계선교회(이하 GMS)가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제주시 난타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역교회 이주민 선교와 다문화 목회’라는 주제로 2023 이주민 선교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첫날인 1일 ‘지역교회 선교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세션이 진행됐으며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가 주제발제를 했다. 홍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3년 이상 온 세상이 고통을 받아왔다. 특히 교회가 그중에 가장 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선교사들은 국내로 귀국해야 했으며 나중에는 선교지로 돌아갈 수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사태가 벌어졌다. 다행히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완화되면서 교회, 선교가 기지개를 켜고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며 “흔히 선교를 지역교회의 선택적인 사역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경적으로 살펴보면 선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모든 그리스도인과 모든 지역교회가 반드시 감당할 사명”이라고 했다.
다음세대코칭센터(대표 전경호 목사)가 제 6회 ‘담임목사가 앞장서는 다음세대 사역’ 세미나를 신성교회에서 6월 26일에서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목표는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다음세대에 신앙전수를 통한 다음세대의 부흥이다. 세부 강의로는 △기초강의: 다음세대 사역의 전략을 세우라, 전경호 다음세대코칭센터 대표 △주제강의 1: 가정을 신앙공동체로 회복시키라, 신형섭 장신대 기교과 교수 △주제강의2 :청년세대를 부흥시키라, 정경호 다음세대코칭센터 대표 △주제강의 3:다음세대를 바르게 이해하라, 김현철 행복나눔교회 담임목사 △사레발표 1:신성교회의 다음세대, 이희수 신성교회 담임목사 △사레발표 2: 충신교회의 다음세대, 이전호 충신교회 담임목사 등이 있다.
교회 측은 “CTS 방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집으로 드라마를 편성했다. 드라마는 5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본방송을 시작으로 같은 날 밤 12시, 6일 토요일 오후 5시 세 차례 방영된다. 일반 교회에서 자체 제작한 드라마가 CTS를 통해 방송되는 것은 이례적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