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인문학연구원(대표 고재백)이 오는 22일 김창선 교수의 ‘신학개론1:복음서 연구 입문’ 강의를 준비했다. 5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월요일마다 6주간 강의로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서울 강서구에 굿윌스토어 밀알강서점을 개점했다고 3일(수) 밝혔다. 2일(화) 진행된 굿윌스토어 밀알강서점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우 강서구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SBS희망내일위원회 박기홍 시사교양본부장, 밀알복지재단 손봉호 초대이사장,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등을 비롯해 장애인 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아동이 직접 후보자를 추천하고 투표 및 시상하는 ‘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을 실시한다고 3일(수) 밝혔다.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아동권리증진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를 어린이가 직접 선정하는 명예로운 시상식으로 후보 추천부터 투표와 시상까지 모든 과정에 아동이 직접 참여한다.
1985년에 창립해 현재 서울 개포동에 위치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두레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또는 대한예수고장로회 소속교단 신학대학원 졸업자여야 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단 목사로 안수 받은 후 젊은이 선교에 헌신하고, 기혼자로 교단법과 사회법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아나운서연합회 소속 아나운서와 대상 청정원과 함께 사랑의도시락 ‘사랑나눔키트’ 지원에 나선다고 3일(수)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키트’ 지원은 대상 청정원의 물품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키트는 식사류 및 반찬류, 간식류 등으로 구성돼 영양소를 고루 갖췄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시각장애인 서바이벌 공개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 트롯’이 4월 29일 결승전을 끝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화) 밝혔다. ‘블라인드 트롯’은 시각장애인만의 음악경연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총 42명의 예선 지원자중 본선 진출자 16명을 선발하여 1:1 토너먼트 대결을 통해 결승 무대에 오른 TOP4 진출자 경연무대를 시각장애전문유튜브채널 <시소TV>에 실시간 방송으로 공개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10억 원을 기부, 한국형 기부자 맞춤기금 15호로 가입했다고 2일(화)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아너 940호), 배우자인 공봉애(아너 1263호), 가수 현숙(아너 283호). 서석호 김앤장 로펌 변호사(아너 409호),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경기 사랑의열매 이순선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사랑의나눔(이사장 서경석 목사)이 “한국의 대표적인 원로목사 206명이 5월 3일 여의도 사랑의나눔 사무실에서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런 한일관계를 원한다>는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랑의나눔이 공개한 성명서 서명자 명단에는 김삼환·김진호·이영훈·소강석·김진홍·박위근·손인웅·김선규·길자연·이용규·조일래·지덕·김명혁·김상복·양병희·엄신형·권태진·박조준·이광선·최병두 목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오정현 목사)이 주최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전 세계 9개국, 320여명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교회 본질을 회복하고 건강한 목회구조로의 갱신을 위해 1986년부터 추진해온 CAL세미나는 이번에 120기를 배출했다. 이번 제120기 CAL 세미나에서 목회자들은 사랑의교회의 지난 45년 사역의 정수를 배울 수 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코로나 여파로 잠시 중단됐던 어린이들을 위한 섬김이 기지개를 활짝 펴고 있다. 남양주시 소재 예정교회(담임:설동욱 목사)는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제3회 ‘꿈을먹고살지요’를 개최한다. 예정교회의 올해 ‘꿈을먹고살지요’는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과 남양주시, 상상더이상이 공동 주최했지만, 현장에서 섬기는 자원봉사자들은 역시 예정교회 교인들이었다. 지난해에도 약 1만 3천명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