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하디의 원산 부흥운동 대역사, 오늘날 재현하자”

    “하디의 원산 부흥운동 대역사, 오늘날 재현하자”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올해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한다. 미국 남감리회 소속 선교사였던 로버트 A. 하디(1865~1949)는 1903년 원산에서 사경회와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영적 각성운동이 일어났다. 감리교는 이 같은 ‘원산 대부흥’이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시발점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 기성 총회, 충청 오송·청양·부여 수해 현장 찾아 위로

    기성 총회, 충청 오송·청양·부여 수해 현장 찾아 위로

    크리스천투데이,

    궁평교회, 반지하 교육관 침수 충남지방 교회들, 성도들 피해 평강교회 성도, 산사태로 별세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충청과 경북 지역에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총회 임원들이 지난 7월 20일 수해를 입은 지역 교회들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수해 현장 방문은 총회장 임석웅 …

  • “6.25,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지키기 위한 전쟁”

    “6.25,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지키기 위한 전쟁”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전협정 70주년에 대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기수로서 미국은 6·25전쟁 당시 유엔참전용사 196만 명 중 179만 명을 파병한 유엔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며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의 참전은 자유와 민주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제적 연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고 했다.

  • “中 내 탈북민 2천 명 강제북송 위기… 석방 위해 기도해야”

    “中 내 탈북민 2천 명 강제북송 위기… 석방 위해 기도해야”

    기독일보,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40)이 지난 6월 29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됐다.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국가인권위원이 된 것은 역대 처음이다. 이 소장의 임기는 올해 6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총 3년이다. 그녀는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북한인권 및 탈북민 인권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 이한별 인권위원 “한국교회, 北 억류 선교사 석방 등 위해 기도해야”

    이한별 인권위원 “한국교회, 北 억류 선교사 석방 등 위해 기도해야”

    기독일보,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40)이 지난 6월 29일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에 임명됐다. 탈북민이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에 지명된 것은 역대 위원 중 처음이다. 이 소장의 임기는 올해 6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총 3년이다. 그녀는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북한인권 및 탈북민 인권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 미전도 종족 선교사 부부 “한국에 있었으면 이런 열매 못 봤을 것”

    미전도 종족 선교사 부부 “한국에 있었으면 이런 열매 못 봤을 것”

    기독일보,

    영화에 나올 법한 드라마를 실제 현장에서 찍는 선교사들이 있다. 이들은 오지를 두루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섬긴다. 쓰레기가 덮인 마을, 태풍을 피해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섬,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산 등이다. 미전도 종족과 마주치게 되면 많은 경우는 문맹과 같은 비 문명인들과의 소통도 쉽지 않다.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같은 또 다른 위협도 따른다.

  • 굿네이버스,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4기 활동 성료

    굿네이버스,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4기 활동 성료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4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금) 밝혔다. 지난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4기 클로징 세리머니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소그룹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3년 주요 성과는 ‘선한 영향력’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3년 주요 성과는 ‘선한 영향력’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소재의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아너스클럽 첫 번째 성과보고회 ‘The Champion Walker, 아동권리를 위한 발걸음’을 개최했다고 21일(금) 밝혔다. 아너스클럽은 3천만 원 이상을 후원했거나, 후원하기로 약정하며 나눔의 영향력을 펼치는 후원자 모임으로, 지난 2020년 5월 세이브더칠드런 창립 101주년을 맞아 발족했다.

  • 성락교회 임시사무처리회 개최 무산… 가처분 인용돼

    성락교회 임시사무처리회 개최 무산… 가처분 인용돼

    크리스천투데이,

    교인명부 협의 잘 이뤄지지 못해 교인 자격 ‘주일예배 참석’도 논란 성락교회 김성현 목사 측이 오는 주일인 7월 23일 개최하기로 했던 임시 사무처리회(교인총회나 공동의회 격)가 결국 불발됐다. 서울남부지법은 21일 성락교회 교인들 모임인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와 교회혁신재건위원회(위원장 이복강 장로)가 각각 신청한 ‘임시총회개최금지 등 가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