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복음법률가회 등 500여 개 단체가 ‘비혼 동거와 동성결합을 합법화하려는 생활동반자법안을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4월 26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이하 생활동반자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혼인·혈연 관계가 아닌 동거를 합법화하려는 것”이라며 “9년 전, 이와 유사한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에 필요한 10명도 채 모으지 못해 발의조차 무산된 적이 있다. 왜냐하면, 프랑스의 시민연대계약(PACS)과 유사한 생활동반자법안은 비혼 동거와 동성 간 결합을 합법화함으로써 헌법의 양성평등에 기초한 혼인과 가족제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국민 정서에도 반하고, 혼외 출생자 비율은 급증시키고 혼인율을 급감시켜 자녀 복리를 현저히 저해하는 악법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이하 기침)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논산시 강경읍 북옥리의 ‘ㄱ자 교회터’에서 침례교 신사참배 거부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침은 지난 2015년 제105차 정기총회에서 5월 10일을 신사참배 거부 교단기념일로 정하고, 이후 매년 이날 기념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침에 따르면 침례교단 지도자 32명이 일제의 강압에도 불구하고 교단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해 1944년 5월 10일 함흥재판소에서 교단폐쇄령이 내려렸다. “이 고난의 역사를 기리고, 침례교회 신앙의 정체성을 후대들에게 전하기 위해” 신사참배 거부 교단기념일을 정한 것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 속 시간 균형을 분석한 ‘2023 아동행복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목) 밝혔다. 아동행복지수는 수면, 공부, 미디어, 운동 4개 생활영역으로 아동의 하루를 분석해 아동 발달 및 권리 관점에서 바람직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권장기준 시간’ 대비 일상 균형 정도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부산지역본부(지부장 이원종)는 식사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를 부산 전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목) 밝혔다. 식사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는 결식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에 균형 잡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아동기본법’ 발의 기자회견과 간담회에 참여했다고 4일(목)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실의 주최로 개최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5일(금) 어린이날을 전후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2023 국제어린이마라톤의 일정을 일부 조정해 운영한다고 4일(목) 밝혔다. 당초 어린이날에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3 국제어린이마라톤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서울·경기 지역과 세종, 전주, 부산은 참가 아동의 안전을 위해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비교적 적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대구는 그대로 진행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황영기)이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 속 시간 균형을 분석한 ‘2023 아동행복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아동행복지수는 △수면 △공부 △미디어 △운동 등 4개 생활 영역으로 아동의 하루를 분석해, 아동 발달 및 권리 관점에서 바람직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권장기준 시간’ 대비 일상 균형 정도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총 6주간 전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아동·청소년 2,231명을 대상으로 한 자기기입 조사 및 시간일지를 근거로
“오늘 00손해보험에서 네 분이 우리 직장인 예배에 처음 나오셨습니다. 이분들을 격려합시다. 출근해서 컴퓨터를 켤 때부터 은혜와 복이 넘치고 성취감을 주시도록, 사명지에서 고객을 응대하며 수고함에 보람이 많도록 함께 축복하며 기도합시다.”매주 금요일 서울 중구의 빌딩 숲 한가운데 자리한 영락교회(담임:김운성 목사)에서는 직장인들을 위한 ‘정오예배’가 열린다. 이 예배는 반세기 넘도록 이어져 내려오며 사막 같은 직장생활에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자가 찾아간 날도 어김없이 120명 가량의 직장인이 모여 한 시간가
故 최성규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4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葬으로 치러졌다.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인도한 예배에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신덕수 목사(기하성 부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인천순복음교회 연합찬양대의 특송(저 높은 곳을 향하여) 후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가 ‘우리에게 예비된 천국’(계 21:3~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어린이날 메시지를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오늘날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은 스마트폰, 마약, 학폭, 성 범죄 등으로 오염돼 있다”며 “정치가나 교육자나 학부모들은 한결같이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국제화, 세계화, 정보화의 기치를 내걸고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자고 외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그들의 꿈을 질식시켜 버릴 정도로 심각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